제발 코로나가지고 장난 치지맙시다.
본문
아직도 숫자가지고 장난 치는
질병관리본부는 개혁이 시급합니다.
인수위가 철저히 청문해야합니다. 오미크론 위증자의 사 망자를 포인트를 벗어나 국민이 독감으로 무관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망비율 계산 정확히 해보세요.
그리고 어떤 숫자가 허수인지 확인하면 그들의 의도가 추정되네요
대체 보균자가와 백신 접종자 차이는 뮙니까?
둘다 안아픈거 맞지않나요?
증상 없으면 위험하지 않은거 맞지 않습니까?
그리고 잠복이란... 계란 에서 병아리 깨는... 그런 말도 안되는 논리말고... 병은 아프면 발병한게 맞지 않나요?
급성 전염병에 무슨 잠복기 잦대인지...
정확한건 감염후 발병이란게 맞는 논리아닌가요?
몸에 사백신 넣어서 백신 이겨내면 그게 면역인거고... 알게 모르게 감염되서 안아프고나면 그게 자연면역 이라면서요. 이젠 그말도 틀린건가요?
그리고 확진자를 환자라고 보는게 맞습니까?
확진자는 검사 양성자 그게 정확한 표현 아닌가요?
아플수도 있고 안아플수도 있는 그냥 균에 노출됐던 사람. 그게 상식 아니냐구요?
어떻케 아프지도 않은 사람을 환자로 보고 사망율을 추정하면서 공포감으로 소상공인 영업시간 제한하고... 경제가 붕괴되는걸 나라가 앞장서냐구요, ..
이게 상식 인가요?
양성반응자만 주의 관찰용해서 추가 검사하는게 상식적이지 않나요?
사망자수/확진자수 = 사망비율
470(일일사망자수)/395598명(일일확진자수) = 0.1%
일인 사망자수/일일 위증증자수 = 사망비율
470/1081명 = 42%
어는게 우리가 관심 가져야할 수치 같나요?
감염자 사망율 42%가 맞는 표현 아닌가요?
이게 감기수준 인가요? 아이들 백신 접종보다 주의를 애기하고 손소독철저히 얼굴 만지지 않키가 기본적으로 정부에서 해야할 계도 아닌가요?
일일 위증증자 사망비율 42%
하루 위증증자 100명 중 42명 사망.
지금 정부가 해야하는건 통제식 방역이 아니라 위증증자 치료제 공급과 공공장소의 소독이 가장 먼저해야할일 아닌가요?
지금 오미크론 사망율은 심각하며 나라에서 의료 붕괴로 환자를 나라에서 방치하고 있습니다. 이게 정확한 현실 입니다
마치 전쟁터에서 경상 환자와 중상을 구분없이 치료해서 다죽이는 현실...
그리고 백신 약팔이에 몰두하시는 비정상적 질본 식약청분들 덕분에 이나라는 아이들에게조차 검증안된 약을 투여하고 있습니다.효과가 검증된건 맞는 건가요?
안전이 확실히 검증된게 맞냐구요?
백신보다 기존 치료제의 적용사례를 공유해서 국민을 살리고 경제를 살리는게 정상아닐까요?
개인적 생각이지만 초기 발병 3일 환자의 고열등에 사망하지 않토록 하이드록시클로로퀸토는 이버맥틴 또는 피라맥스응 안전성 검증된 치료제를 활용한 처방 확대가 시급하다보는데 틀린 생각 같나요?
임상 2상을 근거한 개인적 생각이지만 초기에 발병부터 위증증자의 사망을 줄일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라 봅니다.
대체 임상 4상까지 끝난 약을 구토날수 있다고 처방을 하지 못하게 막는 이유는 뮙니까?
돼지열병에는 소독차 보내 확산 차단한다고 차단벽도 세우던 인간들이 국민을 개돼지보다 못하게 보는지 방역은 없고 치료제로 추정되는 약품조차 안전성 요란 떨며 임상설계를 위약과 치료제로 다시 구분 지어서 약의 불신만 키우는 나라...이게 정상적인 나라입니까?
솔직히 임상 2상은 약물 재창출의 안전성을 검사할수 있다지만... 하루에470명이 죽어나가는 상황이면 긴급상황으로 판단하고 피라맥스 단독치료와 피라맥스+아연 비타민D 조합 치 , 피라맥스 + 아연+비타민D+비타민c 조합으로 임상해야 정상아닌가요?
정말 답답해서 몇자 적어 봤습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참고해주시고 확인 부탁드립니다.
국민은 돼지보다 소중한 주인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님의 성공한 정부를 위해 현재 방역에대한 개인 의견을 적어 봤습니다.
부디 상식과 정의가 살아나는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참고영상
https://youtu.be/_5IXnXF2WD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