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시공사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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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둔촌주공 조합원입니다.
지금 둔촌주공 재건축은 시공사의 횡포로 아주 걱정스러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시공사가 해임된 전 조합장과 불법으로 날치기로 계약서를 만들고
그 계약서 내용인 공사비 5600억 증액을 인정하지 않으면 현조합과 협상도 없고 공사도 중단하겠다고 조합원들을 겁박하고 있습니다.지난달 부터는 사업비도 조합에 주지 않아 이주비 이자를 조합원들이 개별적으로 납부하고 있고 납부 못하는 조합원들은 신용불량자가 될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선봉에 있는 대기업들이 이래도 되는겁니까?
새롭게 펼쳐질 새시대에 맞춰 둔촌주공에서도 시공사가 현조합과 조건없이 만나서 서로 협상하여 공사중단 없이 재건축이 잘 진행되고 정해진 제날짜에 입주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