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 지역 주민들은 도심공공주택을 간절히 소망하고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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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4동 지역 주민들은 도심공공주택을 간절히 소망하고 염원합니다.
달팽이들의 하루 하루는 답답해 보입니다.
살아있는 것인지.. 그저 죽어있는 것인지..
살았다면, 숨은 쉬고 있는 것인지.. 그저 심정지 상태인 것인지..
숨을 쉬고 있다면,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 그저 뇌사 상태인 것인지..
생각을 하고 있다면, 오늘과 다른 내일을 꿈꾸고 있는 것인지.. 그저 시간 속 쳇바퀴를 하염없이 반복하고 있는 것인지..
오늘과 다른 내일을 꿈꾸고 있다면, 지금 짊어지고 있는 집을 바꾸고 싶어하는지.. 그저 한 몸에 얹혀진 가림막 하나 위안 삼아 한평생 살고자 하는지..
지금 짊어지고 있는 가림막 덮개를 바꾸고 싶어 한다면, 더 나은 집을 위해 몸부림 치고 있는지.. 그저 그 간이 움막 속에 평생의 삶을 맡겨버리고 있는 것인지..
민달팽이들에겐 그나마 오늘의 집도 내일의 집도 없습니다. 달팽이들은 그저 자기의 길을 달려갑니다.
그리고 세상사 "천명(天命)"이라는 "그 주인"은 "그 달팽이"에게 말합니다.
"침착해. 네가 가야할 곳에만 집중해야 해.
다른 달팽이들은 신경쓰지 말고."
침착하십시오~!
모든 것은, "참된 민심(民心)"을 받들어 "참된 민의(民意)"로 이루어집니다.
우리 "민중(民衆)"에게서 "민심(民心)"이 나오고 "민의(民意)"가 전달됩니다.
우리는 오직 "공주복 목표고지"만 바라보며, 기어오르고 또 기어오릅니다.
우리가 "그 달팽이 민심(民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