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인수위 인사를 원합니다(김한길, 김민전, 신용현 등 축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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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수위에 대한 실망과 불신, 배신감이 겉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시점입니다.
'김한길'이라는 인사가 이 모든일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런인사가 심지어 총리 하마평에도 계속 거론되고 있습니다.
김한길씨가 당선인에게 은인같은 사람이라는것 또한 유명하니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계속 그를 채용한다면 문재인 정부가 저질렀던 가장 큰 실책인 '보은인사'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시작부터 공정과 상식에 위배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결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5년간 망가졌던 나라를 살리기도 바쁜데 지지층 내부를 교란시키고 분열시키는 '국민통합위원회'의 사실상 해체가 정말로 필요한 시점입니다.
진정 나라를 '공정과 상식'에 걸맞는 나라로 이끌어가시길 원하신다면 통합위를 대대적으로 손보는것이 그 시작일겁니다.
제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신용현씨의 과기부장관 썰이 계속 들려옵니다.
단순히 썰가지고 이러기도 싫지만 신용현씨는 과학계 여성할당제만을 위해서 힘써오신 아주 극단적 페미니스트라는게 사람들의 일반적 시선입니다...
이런 인사를 요직에 등용했다가는 여론의 반발이 어마무시할거로 예상됩니다. 마치 12월 신지예 영입과 같은 수준으로요.
현명한 판단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