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고등동 풍경채 4년 민간임대 비리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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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업들 3억 들여 1조를 얻는 일의 부당성을 강조하고 관련자들 임기중 감옥 집어넣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고등동은 대장동보다 문제가 심각함에도 부곽되지 못했을 뿐입니다.
대장동을 휩쓴 Hmg는 저희 고등동 공공택지를 저렴하게 사서 법 시행 하루 전날 법을 바꿔
주변 일반분양가(6억천)보다 환산가 1억 비싸게 (5억5천300에 월세 30) 4년민간임대를 분양하고(건축비 5억5천 미만)
세금한 푼 안내고 공공택지로서의 이득을 모두 보면서 2년이 지난 지금 주민 몰래 95%지분을 2000억에 자산운용 메티우스에 매각했다고 주장하는데
본래 자산운용사는 민간임대 자격이 없는 것인데, 본인들 주장으로는 주식 담보 대출 2000억에 대한 이자도 주민들이 부담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변 호반 시세 12억 2천에 가까운 11억 7천을 조기분양가로 제시하고 이 가격이 최저가이고 2년 뒤에는 20%이상 오를 것이라 합니다
입주 2년 만에 돈 한푼 안들이고 세금하나 없이 공공택지에 4000억 이익을 얻는 것입니다.그리고 이것이 최저가라 협박합니다.
문제는 메테우스 자산운용사 사외 이사가 대통령 인수위원회 심교언이라,
주민들이 가진 우선분양권과 계약갱신청구권을 없애
2년 후 빈손으로 모두 쫒아내겠다고 주장합니다
민간임대 자격도 없는 자산운용사 이사가 대통령님 인수위원회를 맡아,
이재명 Hmg때보다 더 큰 공포를 느끼고 있습니다.
왜 두 정당 대표가 다 우리를 죽이려고 합니까?
대통령님께서 관련기업 부당이익 부당성을 강하게 막겠다고 공약하셔서
깊이 믿고 있었는데
메테우스 자산운용사 이사가 인수위를 맡아 저희는 죽으라는 겁니까?
공공택지 우선분양권을 믿고 집을 팔아 분양받는다고 집수리하고 이사온 저희는 빈민이 되어 쫒겨날 일 밖에 없습니다
불법을 바로잡아 주시고
공공택지에 계약금부터 내고 이사온 실지적 주인인 저희 우선분양권을 보호해주세요
돈 한푼 안들이고 공공택지에 543채 2년만에 4000억 이상 얻는 도박이 어디 있으며, 우리 생존권은 어디갑니까?
메티우스는 무슨 일만 있으면 쫒아내겠다고 협박편지 보내고 엘리베이터에 무서운 글 보내고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폭력배들이고
심교원 인수위가 그 사외이사니
저희는 불안해서 살 수 없습니다.
왜 불법 자산운용사 2000억 대출금에 대한 이자까지 우리 서민들이 물어야 합니까?
이미 도박판이 된 4년 민간임대를 보호해주세요
평생을 보수 지지자로서 부탁드리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