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 신분으로 미국 백악관 방문 지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발사와 방사포 발사로 국민들 사이에 안보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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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발사와 방사포 발사로 국민들 사이에 안보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국가 안보를 책임지겠다는 공약을 내세워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 선택을 받았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당선 수락 인사 5시간 만이라는 이례적으로 빠른 시간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요청으로 축하 전화를 받았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새로운 대통령 당선인과 긴밀한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빠른 시일내에 볼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했다.
윤석열 당선인이 대통령에 취임하기 전에 미국에 보낼 특사에 박진 국민의힘 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으나, 긴박한 한반도의 안보상황에 비추어보면 윤석열 당선인이 직접 미국으로 건너가 조 바이든 대통령과 만나서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대내외에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미국 국무부가 윤석열 당선인이 공약으로 제시한 쿼드 가입에 대하여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은 바 있는데, 미국 방문시 바이든 대통령과의 담판으로 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뒤집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 당선인 신분으로서 쿼드 4개국 정상과 잇달아 통화하며 각국과의 협력 확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상황이다.
또 백악관 웨스트윙 내부를 직접 돌아 보면서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관한 민심도 긍정적으로 바꾸고, 앞으로 2주면 동나는 먹는(경구용) 코로나19치료제인 화이자의 ‘팍스로비드’를 돌아오는 비행기에 실어서 같이 가져올 수도 있다. 미국 상하원 의장 등 미국 정재계 인맥과 오찬과 만찬을 함으로써, 혼밥을 하지 않겠다는 공약도 실천할 수 있다.
그동안 한국에서는 안철수 인수위원장과 인수위원들 전원이 남아 인수위원회 활동을 휴일도 없이 열심히 일해주게 되면, 당선인의 미국 방문기간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활동에 전혀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물러나야 할 문재인 대통령과 그 수족들이 안보불안을 이용하여 저지르는 대선 불복 시도에 찬물을 끼얹어 다시는 이런 사태가 일어나지 못하게 하여야 한다. 누가 대한민국의 진짜 대통령인지 국민들 눈에 똑똑히 보여줘야 한다.
대통령 취임후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만나는 것보다 지금 당선인 신분으로 만나는 것이 더 기세가 좋을 것 같다. 미국 방문시 부부동반으로 하여 자연스럽게 재키스타일의 대통령 배우자가 세계에 데뷔하는 것은 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