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은 도심복합사업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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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주말의 평안한 휴식도 뒤로한 채, 주민과 소유주들이 모두 거리로 쏟아져 나와 가슴에 맺힌 한을 풀어내 듯 가두행진에 참여합니다.
주민 모두가 너나 할 것 없이 앞다투어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 노력과 헌신이 눈물겹고 가슴에서 뜨거움이 북받쳐 올라, 한참이나 먹먹해집니다..
윤 대통령 당선인님,
우리 목4동 지역주민들의 애끓는 절규와 열망에 귀기울여 주시고 관심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그저.. 후보지 지정만 해주시면.. 그걸로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