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씨 과학방역 헛소리 하면서 사기살인백신 강제하려는 수작 집어치우고 꺼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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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패스 폐지 공약 때문에 윤석열 후보 찍은 사람들 많은데
알량한 단일화 핑계로
안철수 이 자가 끼어들어
항체검사 강제하고 백신이라 불리는 독극물 강제 주입하려고 하고 있다.
안철수 이 자는 백신패스 폐지, 문정권의 살인 사기 방역 폐기 및 관련 진상 조사를 바라는 국민들의
등에 칼을 꽂고 그것도 모자라 칼을 이리저리 휘젓고 있다.
과학 방역 좋아하시네.
사람 몸의 자연 면역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인정할 줄도 인정할 지식도 능력도 없는 자가
무슨 과학방역을 지껄이냐.
당장 안철수 안 꺼지면 윤정권 퇴진 운동한다.
백신도 아닌 걸 백신이라고 하면서 강제하려는 안철수와 그가 인수위 코로나 특위에 끌어들인 사람들의 코로나 백신과 방역 관련 입장 보면
문 정권과 다르지 않습니다.
인수위가 이런 인물들로 채워진 것은 이미 윤 당선자의 코로나 관련 공약 파기입니다.
지금 안철수 이 자부터 이하 코로나 특위의 입장을 보면 문 정권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런 꼴 보려고 윤 후보 찍은 거 아닙니다.
이런 방역핑계 사기살인범죄를 바로잡으려 애썼던 유일한 정치인 최춘식 의원님을 선거본부의 코로나 특위위원장으로 한 것은
그저 사기 백신 반대하는 국민들 표 얻으려고 얼굴 마담으로 이용한 겁니까?
문정권의 사기살인 방역 관련해서 정치인 중 가장 합리적이고 옳은 말 하셨던 최춘식 의원님은 왜 인수위 코로나 특위에서 배제합니까?
표 얻으려고 장난한 겁니까?
백신도 아닌 걸 강제접종해서 죽은 사람이 2천이 넘고
회복 불가능한 후유 장애 겪는 사람들은 그 열배도 넘고
그 독극물 접종율이 95%가 넘어가는데 사망자들이 폭증하고 있습니다. 이 늘어난 사망자는 죄다 그 사기살인백신 때문입니다.
죽은 사람들과 병든 사람들 그리고 그 가족들의 한과 눈물 안 보입니까.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역사 이래 이런 사기와 이런 학살이 또 어딨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