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한강의 기적을 염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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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간단하다.
현재도 진행중인 4.15 총선 부정 수사를 계속 하도록 한마디만 하면 된다.
이두봉 인천지검장 및 수사팀이 이미 증거자료를 다 갖고 있는데, 대선까지 사실상 중단된 상태이다. 이것만 다시 재개하면 재검표 결과까지 뭉갰던 대법관, 선관위원장 모두 처벌이 가능하다. 인천에서 유의미한 결과가 나오면 소송중인 다른 지역도 수사 재개가 가능할 것이고, 더구나 사전선거 및 비례대표 선거도 소송중인데 이것도 재개하면 수십 명의 민주당 의원 날라갈 것이고 가을쯤 보궐선거를 치르면 여대야소 구도로 개편될 것이다.
또한 현재의 민주당은 총리부터 장관 인사청문회 절대로 통과시켜주지 않을 것이므로 일단 차관 인선부터 실시한 후 부처 업무를 시작하면 된다. 그 후 가을 보궐선거 이후 바뀐 여야 구도에서 장관 임명하면 된다.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장동 수사 및 재판을 디테일하게 해서 이재명을 수사하지 않을 수 없는 구도로 만들면, 이재명을 수사할 수 있다.
민주당은 이 모든 것을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어떡하면 윤석열 대통령의 흠집 잡을 꺼리를 물고 늘어지는 것이다.
절대 이런 마타도어에 개의치 말되 우호적 언론을 활용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법치를 강조하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국민들은 새정부의 진정성에 표를 줄 것이다.
결론은, 첫 출발은 4.15 부정선거 수사 재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