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 의과대학 설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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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남 창원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 바랍니다.
103만 특례시인 창원은 도청 소재지 중 유일하게 의대가 없습니다. 인구가 우리보다 훨씬 적은 강원도는 의대가 4곳이나 된다고 하는데 인구 340만의 경남은 겨우 진주에 1개가 있습니다. 이는 명백한 ‘경남 역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년부터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 증가를 보면서도 우리 시민들은 공공의료 강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높아져 있습니다. 창원 특례시에도 의대가 설립되어 창원시 뿐만 아니라 인근 경남 시.군들의 시민에게도 양질의 진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꼭 설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안철수 인수위원장이 말하는 진정한 지역균형 발전이 아닐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