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여, 나이만 젊다고 청년인가~? 문재인 시대의 청년과 윤석열 시대의 청년은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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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만 젊다고 청년인가~?
동북공정을 보면서 그누가 한 말.
한국은 고구려로 과거를 꿈꾸고,
중국은 고구려로 미래를 꿈꾼다.
문재인 시대의 청년과 윤석열 시대의 청년은 무엇이 다를까?
한국의 청년들이여, 고구려로 미래를 꿈꾸면 안 될까~
퓌뒤푸 (Puy du Fou )는 프랑스 방데 지방에 있는 역사 테마파크인데, 파리에서 남서쪽 400km 1천리 거리에 있으며, 45년 전에 면적 57만m2 약 17만 평에 만들어진 대형 야외 공연장이다.
프랑스 혁명 당시 18세기 말에 왕당파을 지지하며 혁명을 거부하던 방데지방 주민들과 혁명군과의 사활을 건 방데전쟁이라 불리는 전투가 벌어졌던 지역에 그 뜻을 기리기 위해서 만들어진 대형 공연장 겸 역사 테마파크.
원래 이곳은 지방정부가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서 박물관이나 지어서 운영하려고 했던 곳인데, 당시 27세의 한 청년이 역사 테마파크를 짓자 라고 정부에 정책 제안을 하여 수차례에 걸쳐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 건의하였으나, 할 때마다 거부 당했음에도 청년의 굽히지 않는 신념으로 끝까지 해내서 결국 승인 투자받아 건립하게 된 것.
퓌뒤푸( Puy du Fou) 뜻은 참나무과의 너도밤나무가 있는데, 너도밤나무 언덕이란 뜻이다.
볼꺼리에는 로마 시대 검투사의 혈투가 벌어지는 콜로세움 경기장, 아더 왕의 신검 이야기 원탁의 기사, 수백 마리 독수리들이 상공을 날아다니는 볼거리, 불타는 바이킹 배가 물속으로 들어가는 아슬아슬한 공연.
게다가 그 시대 프랑스 거리를 그대로 재현, 200만 명 입장료와 캐릭터 상품, 음식료 판매수입으로 연간 1,400억 원 수입을 얻었고, 주위 도시의 경제적 수익은 2조 원.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그시대를 그대로 재현하여 관광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거대한 건축물로 꾸민 대형 야외 공연장에서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된 시나리오로 이루어진 공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중앙정부과 지자체의 건립비 투자 지원이 결정적 이유라 하니, 과연 이 나라 한국의 청년들은 역사가 과거를 꿈꾸게 하는가, 미래를 꿈꾸게 하는가~
국민 제안.
고구려 역사놀이공원 건립.
유튜브 검색 - 도끼 공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