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위례호반써밋, 호반산업의 사기 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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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택지에서 임대아파트 승인받아
4년 채우지도 않고 채 1년도 안되어 개별 전화 돌려가며 조기분양 받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보증금의 두배 되는 금액으로요.
대통령님. 2018년부터 이 집 하나만 바라보고 있는 입주민은 어디로 가야합니까.
호반이 20억 부르면 20억 내고 30억 부르면 30억 .. 없으면 쫓겨나게 생겼습니다.
지금 분양 안받으면 4년살고 나가라며, 종부세 얹혀셔 계속 금액 올라가니까 지금 분양 당장 받으라고 합니다. 3자매각 할거라면서 협박하고요.
대통령님. 이를 어쩌면 좋습니까.
10년 이상 이곳에서 아이 키우며 살려고 긴 생각 끝에 입주했는데
보증금도 그 당시 분양금액 맞먹는 금액이었는데
부동산 폭등시기, 저는 어디로 가야한단 말입니까.
이런 갑질이 어딨습니까.
지하폭발이 일어나 불안하다해도 싫으면 나가라고 하고
현수막 하나 내걸어도 계약해지, 명예훼손한다고 협박하는 호반산업.
위례호반써밋을 좀 살펴봐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