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추가방역지원금 추경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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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2019년 12월 19일 단란주점을 개업해 코로나와 생업전쟁을 벌이다가, 지치고 지쳐 오늘 가게를 헐값에 넘기게 된 사람입니다. 당선인의 공약을 믿고, 정권교체를 위해 본인의 한표를 행사했으며, 지금도 윤석열 당선인께서 한국 정부의 수장이 되셔서, 과거 정부의 독선과 폐단, 그릇된 판단과 국민경제에 관한 말도 안되는 오기로 망가뜨린 한국의 경제를 새로 바로잡아 주실 기저가 되시리라 믿습니다.
당부의 말씀은, 약속하신 추가 방역지원금 600만원은 대선 당시의 국민들과의 약속이었습니다. 가능한 조기 지급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고, 저처럼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폐업하게 된 소상공인 모두에게도 지원금의 혜택이 빠짐없이 돌아갈 수 있도록세심하게 정책을 입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도 지금 현재 한국 거리의 실질 경제가 파탄에 이르고 있음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현명한 대통령이 되셔서 눈과 귀를 잘 열어놓으시고 세심하게 민생의 현재를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