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당선축하드립니다. 구로구 항동 주민입니다. 북한으로 간다는 서서울 고속도로 공사 강행하다 공사막으려는 주민분이 경찰서에 끌려갔습니다. 구로구에선 공사중지요청을 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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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항동 주민입니다.
북한으로 간다는 서서울 고속도로 공사 강행하다 공사막으려는 주민분이 경찰서에 끌려갔습니다. 구로구에선 공사중지요청을 했다는데 한양에서 듣는척도 안하고 업무방해죄로 현행범으로 끌려갔습니다. 수직구자리는 어린이 보호구역에다 초등학교 중학교 주 출입로입니다. 그자리에 말도 안되는 폭약발파를하고 초등학교 중학교 밑으로폭약팔파공사를 한다니 이게 말이 되는것입니까?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힘없는 주민들 억울하고 안전때문에 눈물 흐리지 않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구로구 항동 수직구 공사 철회 될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안전하게 살고 싶은 간절한 맘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