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하수종말처리장 신속한 건설을 촉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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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마흔이 넘은 아이 두명을 키우는 무주택 가장입니다.
40년 넘게 내 집 장만 꿈 하나만 바라보며 열심히 살아오다 이번 사전청약 3차 주암지구 신혼희망타운에 40이 넘는 나이로 당첨 되었습니다
가족들과 기쁨을 나누는 시간도 잠시 과천시와 서초구, 국토부의 의견 차이와 지역 이기심으로 하수종말 처리장이 지연되고 있다는 뉴스를 보고
청천벽력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수종말 처리장이 지어지지 않으면 저의 가족의 꿈이었던 신혼희망타운도 건설이 안된다고 합니다.
존경하는 윤석열 당선인님
자치구끼리의 지역 이기심과 국토부의 무관심으로 지연되고 있는 하수종말 처리장 건설을 부탁드립니다.
저와 저희 가족 나아가 주암지구 신혼희망타운에 당첨되신 천명넘는 당첨자들의 간절한 소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