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때문에 이제는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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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봤을까요? 인수위 때문에 지선 버리고 자기 삶 살러 가겠다는 사람들만 수십명을 봤단 말입니다.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지금 인수위만 아니었으면 지지율 50프로는 찍고 지붕 뚫고 올라갔습니다.
근데 아직 임기도 시작하지 않은 당선인의 지지율을 그것도 대통령 인수위가 깎아먹는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나갑니다. 지선 버릴랍니다. 이런 식에 글만 반나절 동안 제가 본 것만 수십개를 봤는데 그냥 나간 사람은 얼마나 많을까요.
제발 김한길씨 물러나 주세요. 그리고 신용현인가 뭔가 하는 그 어르신. 그 분 좀.. 아.....
그 신용현인가 하는 사람이 말 같지도 않은 소리 늘어놓고 지선 총선 버리자는 사람들 폭증 하는 건 알고나 계십니까?
지금 안철수씨와 김한길 신용현 이런 사람들이 전장연 관련으로 바보짓 한 것도 오늘 장애인 분들과 보호자 분들의 기자회견으로
싸그리 돌아설 조짐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어쩌실 겁니까? 졸지에 인수위는 이상한 좌파 단체에 끌려다닌 바보가 되어버렸습니다.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말 했잖아요. 정의당 민노총 이런 사람들이랑 같이 반정부 시위하고 그러던 사람들이라고.
진짜 생각이 짧아도 이렇게 짧을 수가 있습니까? 당선인을 보좌한다는 인수위에서 당선인의 지지율을 끝도 없이 떨어뜨리다니요.
제발 물러나세요. 김한길씨 신용현 어르신. 제발 좀 물러나 주세요. 당이 죽어요 당신들 때문에. 그리고 안철수씨는 제발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 하시구요.
아니 어떤 사람들인지 과거 행적 조사하고 움직이는게 그렇게 힘이 든 일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