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빠진 풍선처럼 방향이 들쑥날쑥하고 여러가지로 심각하여 실현가능성이 없는 막연한 3년 한시법인 3080+공공주도복합사업을 없애주세요 3080사업은 2가지 요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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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심각하여 실현가능성이 없는
막연한 3년 한시법인 3080+공공주도복합사업을 없애주세요
3080사업은 2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개발이 된다고 하는데
추진을 하려면 찬성동의율 67%를 달성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업을 진행한다고 하고
철회를 하려면 반대동의율 50%와 반대면적 1/2이 나오면 철회가능하다고 하더니
반대면적 1/2이 나와있는 주민들의 동네를 투명인간 취급하면서
막무가내로 진행하려고 하는데 이게 되체 어느나라 방식인지 모르겠네요
반대측은 정석적으로 신분증까지 받아가면서
사업내용을 주민들께 먼저 자세히 알려주고 동의서를 받으니까
동의서가 50%가 나오기가 하늘에서 별따기만큼 어렵던데
작년에 찬성율이 달성됬던 곳들은 16곳이나 되는지 의문입니다
쪼개기가 400세대가 넘는데도 한 빌라당 정작 원주민은 2~3명 뿐이고 거의다 외지인들이라서
투기과열지구로 의심이 되어도 사전조사나 전수조사도 없이 진행을 하는데
투기를 막는다고 629 현금청산 제도를 만들어 놓아서
정작 원주민들은 내집인데 팔지도 못하여 병원비가 없어 삼양역북측 어르신이 사망하셨고
금광2동에 이사오신분은 629 현금청산대상인것을 알고 놀라셔서 심정지로 사망하셨다고 합니다
개발보다 사람이 먼저 아닙니까?
한 지역에서 30~60년씩 사신 분들은 투기와도 아무런 상관이 없고
그져 내집에서 조용히 살고싶은것 뿐입니다
그분들은 추가분담금을 낼 여력도 없고 대출도 못받고 이주비도 없고 이주대책도 없이
헐값에 쫓겨나면 하루아침에 기러기철새 신세로 전락합니다 아파트를 설령 들어가도 매월 관리비를 내는것도 불가능 할것입니다
거기다가 유일한 생계수단인 월세소득마져 사라지면 월 생활비는 어디서 충당합니까?
월세, 전세로 거주하고 있는 세입자들은 또 어디로 가고요? 이 3080+는 아무런 대책이 없습니다!
76곳 지역 주민들은 모두 정말 절실하고 진지한 심정으로 호소 드리오니
3080+를 반드시 없애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최소한 철회신청지 42곳 만이라도 철회 진행 조치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