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부서 가칭 "희망부' 설치를 제안합니다.
본문
본인은 70대 중반의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할 때 나,
대화를 할 때, 모두 자기 생각이 옳다고 한다.
자신의 생각이 맞을 확률은 50% 미만이다.
사람들은 그 50%도 안 되는 자신 생각의 답을 가지고 서로 자기가 옳다고 싸움들 한다.
이제 새로운 정부의
대통령이 국정을 운영 할 때는 더 더욱 정확한 답을 요구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정책이다,
지금의 정부,
지금까지는 한 표를 위하여 남북대화를 부르짖고 통일부의 위상을 높였다.
그리고,
세부적인 계획도 없는 추상적이고 한심한 부동산 정책을 마구잡이로 내어놓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에 남북통일을 원하는 국민은 그리 많지가 않다.
만약, 남북통일이 된다면 남한에는 재앙일 뿐이다.
한때
영호남 갈등이 나라를 양분 했고 지금도 그 앙금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만약 남북통일이 된다면 그 예전의 영호남 갈등은 비교도 안될 만큼 매일 매일이 전쟁수준의 남북갈등이 만들어 질 것이다.
남북은 지금의 상태가 오히려 대한민국에게는 몰론 북한에게도 훨씬 득일 것이다.
향후 남북 관계는 통일이 아닌 상호 평화를 전제로 한 지원과 협조의 관계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다른 무엇도 아닌,
일자리문제, 저 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 문제이다.
정부에서는,
청년세대를 위한 주택정책이다, 대출 등 각종 지원 대책이다, 떠들고 있지만 그것도 그나마 안정된 직장생활을 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일 뿐이다.
우리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정규직은 고사하고 비정규직이라도 찾기 위하여 애를 쓰고 있고 그러다 보니 가장 중요한 결혼 문제는 엄두도 못 내고 하루하루 희망이라고는 전혀 없는 절망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고 그 삶속의 우리나라는 세계 최하위의 출생률 으로 암흑 속의 미래를 맞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잔머리와 발끝만을 보는 국가 행정은 매달 고용지표를 발표 하면서 일주일에 이삼일, 하루 두 세 시간 일하는 수십만 명의 노인 일자리 까지 고용통계에 넣으며 고용지표를 만들어 내고 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복지정책이지 고용정책이 아니다.
전 국민의 평생 안정된 일자리,
이것이 국가를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이기도 하다.
이것은 기업도 아니고, 취업소개소도 아니고 정부가 주도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일자리 문제의 해결,
이것은 우리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열쇠이다.
효과도 끝도 없는 재난지원금이다, 주택 문제 해결이다, 청소년들의 결혼문제, 미래를 절망에 빠트릴 저 출산율 문제 이 모든 것은 바로 일자리 문제에 그 답이 있다.
이와 같이 지금 국내의 최대 현안은 일자리 문제이다.그러나 우리 정부는 말로만 일자리, 일자리 하면서 일자리를 위한 실질적 정책은 내어놓은 것이 단 하나도 없다.겨우 현재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근로시간 단축이니 고용 장려금이니 하면서 그것도 정책이랍시고 내 세우면서 국가의 정책답지 않은 행동으로 일관하고 있다.이것이 현재 우리나라 정부의 수준이고 국가의 경제를 책임지고 있다는 경제부처 공무원들의 수준인 것이다.거기에 겨우 각 부처의 하부기관에서 고용지원이다, 창업지원이다 라고 하는 수많은 고용기관이 있지만 접해본 모든 기관과 담당자들의 수준을 보면 전문성도 없는 극히 한심하고 형식적인 업무처리로 일관하고 있어 이것이 과연 대한민국의 경제를 이끄는 곳이고, 이것이 과연 국가의 녹을 먹고 있는 사람들인가 하는 의심마저 들 정도였다.그동안,수 십 번의 정책 건의에 가끔은 회신을 하여 주는 담당 공무원들 중 일부는 해당 분야에 대한 무지에 미안해하는 솔직한 대답에 측은한 마음까지 들기도 하였다.그리고 현재 국내의 수십 수백 개의 구직 사이트,우리 정부는 일자리 창출에 이 구직사이트도 철석같이 믿고 있을 것이다.그러나 이 사이트를 통하여 취직한 사람들,아마 이삼 개월 지나면 거의 모두가 회사를 나와 다른 회사를 찾고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은 퇴직연금을 목적으로 들어가기도 한다.그러다 보니 창업주가 힘겹게 창업한 회사에 들어가 퇴직연금을 목적으로 다른 직원까지 선동하여 회사를 문을 닫게도 만들기도 한다.이 사람도 그런 자들에 의하여 많은 마음고생을 하기 도 하였다.이렇게 우리 젊은이들은 정부의 한심한 고용 대책에 점점 부정적이고 교활한 사고와 행동에 젖어들고 있기도 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안정된 일자리 문제!지금까지 모든 정권에서 말로만 일자리, 일자리 하였지만 모두가 단 하나도 해결하지를 못하였다.일자리 문제의 기본은 그들을 고용 할 기업이 있어야 한다.고용주들은 자신들의 운영에 맞는 인원만을 고용하고 있다. 정부에서는 기업에 직원을 고용하라고 하지만 경영의 수지와 관련된 사항이기에 난색들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이 일자리의 창출이란정부에서 권유는 할 수 있지만 절대적으로 강요는 할 수 없는 것이기도 하다.일자리 창출,이것은 기존의 기업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정부가 나서서 새로운 사업을 개발하고 그 개발한 사업을 정부 주도, 아니면 희망하는 기업 또는 창업 희망자를 훈련하여 맡겨 우리의 젊은이들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여 주는 식의 종합적이고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현실적인 정답이라고 생각한다.“사업성 있는 새로운 사업의 개발!”
정부나 지금까지의 모든 대통령들은 모두 첨단산업이니, 4차 산업이니 실천도 못하면서 마치 미래를 위한 나라를 만드는 것처럼 떠들고 있다.그러나 절대 첨단 산업 만이 개발이 아니다.우리생활 속에서 가정의 편리와 행복을 주면서 그리고 수많은 고용이 있으면서 또 사업성도 있는 사업,이것은 첨단 산업의 개발보다도 훨씬 어렵고 또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사업이 지금의 우리에겐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생각 한다.이러한 신사업의 개발 및 시행사업을 정부주도로 진행 한다면 지금까지 모든 정권에서 망상의 구호로만 그쳤던 일자리 창출이라는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렵기만 한 단어가 그 빛을 볼 수 있을 것이다.그리고 중요한 것은,지금 같은 이 위중한 시기!신사업의 중요한 목표중 하나가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우리의 청소년들과 주부, 그리고 노인세대가 되어야 할 것이다.이러한 계층들이 안정된 직장에 쉽게 들어와서 취업을 하고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진정한 대한민국의 태양은 저 하늘 높이 떠오를 것이다.
이에 본인은
이제 새롭게 출범한는 윤석열 정부에
새롭게 만드는,
새로운 부서 “희망부”의 설치를 제1의 정책으로 건의한다.
국가를 위한 최고의 프로젝트!
전 국민의 내일을 위한 희 망 부이 사람은 정부에 창업, 일자리, 신사업과 신산업 개발 등 취업의 모든 것을 총괄할 새로운 부서인 가칭 “희망부”의 설치를 제안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일자리를 총괄할 “희망부”의 설치는 지금 이 시점에 다른 어느 정책이나 업무보다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새로운 조직인 “희망부”는 크게 취업부와 창업부, 그리고 지원부로 나누어지게 되며 그 아래 사회의 경제 모든 분야를 수십 개의 대분류로 나누고 그 아래 수백, 수천 개의 소분류로 나누어 모든 소분류 분야에서 자신에게 맞는 분야를 선택한 모든 취업 희망자, 창업 희망자, 그리고 개발 후 정부 지원을 전제로 한 해당 분류 첨단 부분의 개발 희망자 등 모든 사람들을 임시직으로 수용하여 기간을 6개월로 한정하고 개인이 선택한 분야의 해당 업무분석 및 실습 등과 기본 인성교육 과정을 거친 후 취업 또는 창업 할 수 있도록 하여 한 번의 취업과 창업이 개인의 평생직장이 될 수 있도록 하였을 때 우리 경제와 우리나라의 기반은 굳건하여 질 것입니다.
이때,
희망부에 들어온 모든 취업 및 창업 희망자들에게는 6개월 과정의 임시직 기간 동안, 현재 정부에서 모든 예비 취업자들에게 지급하는 취업, 또는 실업장려금 등을 “희망부”에 들어와 취업교육, 또는 취업준비를 하는 것을 전제로 지급을 합니다.또한, 창업 희망자는 자신이 구상한 새로운 사업에 대한 조사 분석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으며 그 단계가 끝나면 때로는 정부의 지원 하에 창업을 하고 이 경우 그 분야에 함께한 취업 희망자를 고용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또한 구인을 희망하는 기업도 해당 분야의 훈련된 인재를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취업 희망자도 훈련 과정에서 자신에 맞는 회사를 선정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같은 새로운 부서의 통합 시스템은 취업 및 창업지원 부분에 있어 지금 각 부처별로 중구난방으로 무슨 구멍가게 식으로 벌려 놓아 한심한 결과에 그치고 있는 지금의 현실을 하나의 통합된 시스템으로 운용함으로서 국내 모든 취업희망자들이 손쉽게 닥아 올 수 있으며 또 이로 인한 취업관련 시너지 효과도 지금보다 비교도 안될 만큼 엄청 날 것입니다.
이에, 이 새로운 조직의 인원은 수만 명의 정규 인원에서 때로는 수십만, 또는 수백만 명의 임시직 직원을 안고 있는 거대한 부서가 될 것입니다.또 이 새로운 부처의 설립은 직장 없이 하루하루 떠도는 많은 청소년들과 국민들의 환호를 받을 것이며 또한 이 새로운 부서의 설립은 마대한 예산을 필요 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 같은 당위성이면 아마 지금 여당 후보가 떠드는 전 국민 재난지원금이니 또한 청년들 표를 얻기 위하여 전 세계에서 전무후무한 돈을 뿌리는 공약 들 보다 훨씬 적은 자금으로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기에 충분한 명분으로 국민들의 큰 호응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본 “희망부”가 활성화 되었을 경우 우리국민 뿐 아니라 외국인도 참여 할 수 있도록 하며 또한 남북관계가 정상화 되었을 시는 북한의 취업 희망자도 포용이 가능 할 것입니다.이 “희망부”가 만들어 진다면 최초에 “희망부” 만으로도 직접 편제에 의한, 수 만 명에게 보람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으며,잠정편제의 직급인 취업 시까지의 임시직의 간접 편성에 의한 직원들 까지 합하면수십만 수백만 명 이상에게 희망을 주면서 소중한 일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희망부”가 만들어 지기 위해서는 최초 준비 작업 시에는 커다란 건물에서 시작 할 수 있지만 활성화가 되었을 시는 적어도 세종시 이상의 거대한 업무 단지의 조성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희망부”는 전문가로 구성된 각부서의 공무원과 취업 또는 창업을 희망하는 모든 국민이 함께하는 거대한 조직의 정부 부서입니다.
이 “희망부”는 지금 국내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모든 어려운 난제를 모두 해결 할 수도 있는 부서이기도 합니다.
지금 국내의 난제, 그리고 모든 대선 후보들이 한 표를 위하여 추상적으로 외치는 주택문제, 등 이 모든 것을 “희망부”는 실질적으로 해결 할 수도 있는 부서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문제는 일자리에서 그 해결의 열쇄가 있습니다.
청년 주택과 공공 주택!
그것도 안정된 일자리가 없는 청년이나 모든 국민들에게는 그림의 떡일 뿐입니다.
“희망부”에서는 창업 희망자에게도 해당분야와 운영의 기본 교육과 때에 따라서는 정부지원까지 하여 줍니다.
그것은 국내 창업뿐 아니라 해외 창업도 포함됩니다.
그 창업 희망자들이 창업을 할 때는 자연스럽게 “희망부”의 취업 희망자들에게 안정된 직장을 만들어 주게 됩니다.
이에 “희망부”를 통하여 창업과 취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청년과 일반의 공공주택도 분양 할 수가 있습니다. 이때의 전제는 결혼을 하였거나 또는 짝 있는 결혼 대상자로 하였을 경우,
어쩌면 국내에서 가장 큰 현안이라고 생각되는 젊은 층의 결혼 기피문제!
이것도 “희망부”에서 자연스럽게 이 문제도 해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온 나라를 뒤 흔들고 있는 “요소수” 사태!
그것은 비단 “요소수”만이 아닙니다. 자동차 제조에도 작은 원자재 하나 때문에 자동차의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고, 반도체 생산에도 작은 원자재 하나로 심각한 상황을 맞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우리 산업에 중요한 원자재가 비단 “요소수”뿐 아니라 수천가지가 됩니다.
“희망부”에서는 이러한 원자재를 파악하여 미리 해당 원자재의 생산국에 원자재의 무역전문, 또는 생산 회사를 만들 수 있도록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여 정부에서 지원하여 해당국에 법인을 만들어서 운영토록 한다면 앞으로 원자재로 인하여 우리 산업에 피해를 주는 일도 없을 뿐 아니라 우리의 인재들이 전 세계에서 활발하게 움직여 대한민국의 위상도 그 만큼 높아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같이,
“희망부”는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난제를 해결하는 열쇄가 될 수 있을 것이며 이 같은 구상과 운영은 오직 새로운 윤석열 정부에서 만이 가능 할 것입니다.
이상,
어둠을 뚫고 밝은 해가 떠오르는 거대한 장관이 대한민국의 참 모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새로운 정부 조직 인 희망부의 설치를 건의 합니다
또한,
희망부 설립의 정책제안은 지금과 같이 추상적인 50조원이니 뭐니 하며 국민의 혈세를 정치권에서 마음대로 갖고 노는 정책이 난무하는 지금의 난장판 같은 정치를,
새로운 희망부 하나로 새로운 정부는 각 연령대의 지지와 환호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정부의 역동적인 새로운 조직!
“희 망 부”
“희망부”는 대한민국 정부 최초로 앉아서 기다리는 부처가 아닌 활발하게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부처입니다.
그리고 내일을 기다리는 부처가 아니고 내일을 만드는 부처입니다.
“희망부”는 일반 부처의 관리, 기획, 인사, 총무 등 기본 부서 외, 경제 각 분야별
약 150개에서 200개 이상의 팀으로 구성되며, 인원은 각 부서의 정규직 공무원 약 800명 이상과 취업 및 에비 창업 희망자로 구성된 임시직 직원, 최하 20,000명에서 수십 만 명으로 구성 됩니다.
이때 임시직의 근무 기간은 최장 6개월로 하며 이 기간 동안 임시직 직원의 희망 분야에서 개발, 마케팅, 기획, 창업, 등 각 분야의 실제 업무 수행 및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 기간 중 구인 희망 기업, 또는 함께 하는 직원이 창업하는 기업에 취업하며,
창업자 또한 실무 업무와 사업 시장조사를 마치면 창업을 하게 됩니다.
이 경우, 창업자는 창업 초기에 “희망부”내의 인큐베이팅 센터 사무실을 이용 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창업 자금 등의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이 “희망부”의 이용은 취업이나 창업을 희망하려는 사람뿐 아니라 제조업체 중 새로운 아이템의 개발 또는 신기술의 습득하여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도록 하는 등 우리나라 산업 모든 분야의 산업을 개발하고 기업을 만들고 직원을 육성하고, 하는 제반 모든 업무를 총괄하는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기초 경제 모든 것을 움직이는 부처입니다.
이곳에서는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를 목표로 하여 전 세계인의 참여도 가능케 하여 우리의 제품과 서비스가 세계 시장에 뻗어 나갈 수 있는 교두보도 될 것입니다.
희망부의 취업이나 창업 희망자의 급여는 현 청년들에게 제공되는 취업지원금 정도를 지불 하면 될 것입니다.
이제 “희망부”는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 단 하나의 “희망부”가 될 것입니다.
참고로 “희망부”는 어느 빌딩 하나가 아닌 예전 정부 제2청사가 있었던 과천지역이나, 아닌 세종 신도시 등의 규모의 대단지에 “희망부” 단지를 만들어 운영하되 초기에는 임시로 대규모의 빌딩 등에서 잠정 운영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가칭 “희 망 부”
기본 개 요.
희망부는 취업희망자, 창업희망자, 연구개발 희망자 등 전 국민이 운영하고 만들어 가는 부서로,
1.
최초 “희망부”의 설립 시 기본 편제는 장관이하 각 부서와 팀의 간부직은 1차 산업에서 4차 산업까지 경제의 모든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정식 공무원으로 구성합니다.
2.
“희망부” 설립 후 경제 각 부분별 전문가로 구성된 “희망부” 공무원은 모든 산업의 각 부분별 기초 조직의 조직표, 그리고 조직별 업무, 창업, 해외, 등 세부 구성 계획을 수립 합니다.
3.
이후 전국의 취업희망자, 창업희망자, 연구개발 희망자 등의 접수를 받아 수백 개의 분야로 세분화 된 각 팀별로 신청자를 각 희망 분야에 배치하여 6개월 과정 (이것은 희망자의 능력에 따라 단축 될 수 있음)의 견습 임시직으로 근무하도록 합니다. (이때 팀별 인원에 제한을 두지 않으므로 때에 따라 한 팀에 수천 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에 희망부가 활성화 되면 수만에서 수십 만 명의 희망자가 근무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 이 시기에는 견습 임시직으로 이들에게는 현 정부에서 청년 등에 지급되는
취업 장려금 등을 지불하도록 합니다.
4.
희망하는 팀의 견습 임시직으로 들어간 사람은 해당 분야의 전문성 및 실무실습을 하게 되며 이 과정 중 취업희망자는 기간에 제한 없이 해당 분야 구인기업 또는 해당 팀의 창업 희망자가 창업하는 기업에 취업하게 합니다.
5.
최초의 참여 직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성 및 사회성 교육입니다.
현 발끝만 쳐다보고 살아가는 지금의 사회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던지 적극성과 진정성, 그리고 자신감 등이 떨어져 있습니다.
이에 모든 사람들에게는 최초 1주일 과정의 “희망부”의 인성 및 사회성 교육을 받게 하며 이때 강사진은 현 우리사회의 그 흔한 일반적인 강사가 아닌 교육생들에게 무언가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훈련된 강사의 교육이 필요 합니다.
이 최초의 교육으로 교육생들은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적극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6.
“희망부”를 찾는 많을 젊은이들과 희망자들은 어려운 상황 속의 사람들도 많이 있기에 금융거래 신용 상에 문제가 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에 “희망부”에 들어오는 사람들 중 신용 문제가 되는 사람들에게는 조건부 구제제도도 필요 할 것입니다.
7.
본 “희망부”의 설치를 위하여서는 초대형의 단지 차원의 “희망부” 사무실을 필요로 합니다.
이를 위하여서는 1단계는, 임시 초대형“희망부”사무실을 확보하여 운영토록 함.
8.
“희망부”는 외국의 희망자도 참여토록 하여 대한민국의 “희망부”가 전 세계 사람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주는 부서가 되었을 때는 대한민국의 위상도 그만큼 높아 질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예전의 정부에서는 4대강 개발이다, 해외 자원 개발이다 하면서 어마어마한 자금을 허비하고 말았습니다.
이 “희망부”는 그런 사업의 10% 도 안되는 정도의 자금으로도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병든 이 늙은이도 국가를 위한 이런 의견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꿈과 희망을 갖게 된다면 우리 젊은이들은 이보다 몇 천배 아니 몇 만배의 국가를 위한 지혜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이 희망부의설립은 지금의 위기에 처한 국민들에게 진정한 정부의 능력을 보여주어
국민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줄 것입니다.
희망부”
안에는 지금 국내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직, 간접 적 효과가 있다.
지금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는,
가. 청년실업.
“희망부” 설치로 청년들에게는 임시직이 아닌 정규직 직장을 100% 만들어 줄 수 있으며 이는 청년계층 뿐 아니라 전 국민이 해당된다.
나. 주택문제.
“희망부”에서 취업이나 창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희망을 하면 청년 주택이나 장기 임대주택을 현재 각 후보들이 정확한 자료도 없이 무 계획적으로 발표하는 청년주택 문제를 정확한 계획과 원칙에 의하여 우선 배정 한다.
다. 결혼기피로 인구 감소문제.
“희망부”에서 창업이나 취업 청년들에게는 연수과정에 배우자를 만났 을 경우나 결혼 예정 배우자가 있어 결혼을 할 시에 청년주택 우선 배정과 지원금을 지급하여 주어, 결혼 기피문제와 아울러 인구 감소 문제를 동시에 해결 한다.
라. 경제문제.
이와 같은 다양한 혜택 외, 금 번 요소수 대란과 같은 문제에 대비 하여 지금까지 거의 중국에 의존하던 모든 원자재 및 생산을 “희망 부”를 통하여 국내 종합 생산 또는 해외 법인을 설립하여 원자재 직수입 또는 현지생산 등을 통하여 작은 원자재로 인한 국내 제조 업의 조업 중단 등을 방지 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같이 “희망부” 안에는 현 국내의 모든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해법이 들어있는 온 국민의 희망이 되는 부서가 될 것이다.
다음에 첨부할 프로젝트들은
신사업 구상의 한 예로,
약 10년 이전에 구상한 프로젝트들로 만약 이 프로젝트들이 시행 되었다면 약 200만 명이상에게 안정된 직장을 만들어 주는 것은 물론,
지금의 택배 대란, 정보화시대에 페이스 북이나 트위터를 능가하는 깨끗한 정보전용 앱이 만들어지고 지금의 코로나시대에 큰 도움은 물론, 지역 경제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만약 희망부가 생겨난다면 이러한 수많은 신사업을 만들어 정부 주도로 창업에서 고용까지 지원 한다면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인 일자리문제는 충분히 해결 될 것이고
따라서 다른 후보들 같은 추상적인 정책이 아닌 이러한 실질적인 공약은 젊은 세대는 물론, 전 국민들에게도 크게 어필하여 대선 경쟁 위치의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신사업 개발의 예
1. 가정생활용품 전문 쇼핑몰
아이비 샾 (Ivy store)
2, 대한민국이 개인정보가 필요치 않는 세계최초의 새로운 온라인 쇼핑시대 를 만드는,
“무인수납장치” 프로젝트
3, 오늘 아침까지 주문하면 오늘 산지에서 수확하여 내일 아침7시까지
각 가정에 배달되는,
“행복한 농산물” 프로젝트
4. 재래시장 등 동네 상권을 보호하면서 가정에 편리를 주는,
“우리동네” 프로젝트
5. 노인세대들에게 행복을 주면서 진정한 노인복지를 만들어 주는,
“햇살가득” 프로젝트
6, 우리 젊은이들에게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능가하는 꿈을 줄 수 있는,
“파워레디 애플리케이션” 프로젝트
7, 심각한 저 출산 시대, 그리고 점점 늦어지는 결혼 적령기, 어쩌면
“버디이즈”가 그 답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버디이즈” 프로젝트
만약 이곳의 모든 프로젝트가 전국에 자리를 잡으면,
청소년, 주부, 노인계층 등 모두 약 100만개 이상의 직 간접적인 일자리가 만들어 질 것입니다.
1. 생활용품 전문 쇼핑몰
Ivy store
아이비 샵 (Ivy store)의 아이비(Ivy)는 우리 가정에서도 많이 재배하는 넝쿨과 식물 이름으로 작은 잎이 무성하게 퍼져 자라 탐스럽게 자라는 것이 꼭 작은 생필품이 가득 있는 우리 생활전문점을 연상시킵니다.
아이비 샵은 일본에서 시작한 100엔샵 이나 다이소 같은 다양한 작은 생활필수품을 판매하는 스토어로 순 국내산 생활제품으로 구성하여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체인망을 구축하여 국내 제조업을 활성화 시키고 대한민국 제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릴수 있는 프로젝트 임,
국내에도 많은 일본의 다이소는 매장의 상품구성이 국내산도 있지만 거의가 중국산이 많은 편임,
이에 아이비 샵은 순수 국내산으로 구성 하여 그것이 차별화 되어 다이소 등과 세계시장에서 경쟁 할 수 있도록 구상한 것입니다,
생필품은 이제 국산제품이 전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으며 이에 중국 등 동남아에서는 국내산 짝퉁도 많이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수한 국내 상품으로 매장을 구성하여 판매 할 경우 일본의 다이소를 앞 설수 있으며 이 아이비 샵, 프로젝트는 불황의 고통속의 수많은 제조업체, 그리고 제조업을 희망하는 젊은이들에게도 품목을 나누어 주어 생산토록 하며, 아울러 해외 매장을 운영 할 젊은이들의 신청도 받아 정부지원으로 해외매장을 운영하게 하였을 경우 세계시장의 한국 무역의 직 간접적 영향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아이비 샵은 제일 마지막으로 구상한 프로젝트로 시장조사는 하지를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도 엄청나게 퍼져있는 일본의 생필품 전문점 “다이소”를 보면서 구상한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다이소”에는 거의가 중국산 제품이고 한국산과 일본산이 비슷한 비중으로 매장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순수한 국산품으로 구성된 종합 생필품 매장 “아이비 샵”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각광을 받게 될 것이며 국내 수많은 제조업체에도 활력을 줄 것입니다.
Made in Korea 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도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비 샵”이 전 세계에 퍼지면 그 매출 규모는 엄청날 것이고 그 매출은 거의 타국의 경쟁이 없는 시장으로 성장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중소 제조업체가 모여서 제작한 작은 생활필수품의 국내 및 전 세계 매출은 어쩌면 국내 대기업의 매출을 능가 할 수 있으며 이 “아이비 샵”의 탄생은 대기업 의존의 한국 경제에 새로운 도약의 길을 열어 줄 것입니다.
본 매장은 국내 및 국외 매장 오픈 시 때로는 정부의 창업자금 지원으로도 가능 할 수 있도록 하면 그 성장세는 더욱 빠를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수많은 중소 제조업체를 지금의 불황에서 탈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물론, 세계시장에서 한국 상품의 위상도 더욱 높여 줄 것입니다.
2, 대한민국이 개인정보가 필요치 않는 세계최초의 새로운 온라인 쇼핑시대 를 만드는,
“무인수납장치” 프로젝트
전국 주택단지에 50세대~60세대 당 1개씩 무료로 설치되는 아름답게 설계, 제작된 무인수납 장치는 개인정보가 아닌 세대 당 부여되는 고유번호로 온라인 쇼핑을 하게 됩니다. 본 무인수납장치가 설치되면 배달원도 기존에 1개 배달 할 시간에 10개~20개 이상을 배달 할 수 있으며 야간에 배달 할 경우엔 훨씬 많은 배달과 택배 차량으로 인한 교통 체증도 감소되며 배달원을 가장한 강, 절도 사건도 없어지게 됩니다.
무인 수납 장치는 바코드로 개폐되는 수납함과 온라인쇼핑을 할 수 있는 모니터 등 첨단 설계로 제작되며, 택배 사 등의 수수료와 외부 모니터의 광고수익 등으로 제작비의 변제, 그리고 관리비용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본 무인수납장치가 전국적으로 설치되며, 수납장치 200개 당 1개소의 관리센터가 설치 운영되면 전국 약 50,000명이상의 직접고용 효과와 30,000명이상의 간접적 고용 효과, 그리고 년 1조원 이상의 무인수납장치 제조로 중소 제조업체의 활성화의 기대 는 물론, 어쩌면 최고의 수출 상품으로도 각광을 받을 것입니다.
(최초 무인수납장치 설치는 금융기관의 대출로 설치하며 수익은 택배사들의 수납장치 이용 수수료와 광고수입으로 변제 할 수 있도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본 무인수납장치 프로젝트는 국가적 차원에서 추진하여야 하는 프로젝트로서 본 프로젝트가 지니고 있는 효과는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약 2년여에 거쳐 기기의 디자인 및 구조설계, 그리고 전자 회로의 설계까지 마무리 하였으나 행정안전부에서 500인 이상의 공동주택에 무인수납장치 의무 설치를 발표하여 놓고도 이후 정부의 흐지부지하고 미온적인 정책에 의하여 포기를 하고 말았습니다.
택배 문제는 그 편리성으로 모든 가정에서 이용을 하지만 또한 그로인한 다양한 문제점도 만들어 지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본 무인수납장치 프로젝트는 최고의 편리성 외에 직간접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며 또한 수많은 일자리를 포함하여 국내의 다양한 분야의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 할 수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지적재산권
2004. POWER READY (4005769730000) 특허청 상표등록
2004. 파워레디. (4005964720000) 특허청 상표등록
2011. 발명특허등록출원 (10-2011-0044391)호
홈오토메이션을 구현하는 홈 마스터 컨트롤과 공동주택의 무인시스템
사업의 특징
1.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개인의 정보제공이 필요 없는 새로운 온라인 쇼핑시 대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2. 대한민국이 모든 가정의 무인수납장치 설치로 또 한 번의 IT강국으로서의 위상 을 세계에 떨칠 수 있습니다.
3. 수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주어 가장 효과가 큰 고용창출의 효과를 얻을 수 있 을 것입니다.
4. 불황에 허덕이는 중소제조 업체에 활력을 줄 수 있습니다.
5. 본 무인수납시스템은 우리나라 경제의 중요한 활력소인 소비경제를 크게 향상 시킬 것입니다.
6. 첨단 인터넷 편의시설을 모든 국민들에게 평등한 편리를 제공합니다.
7. 본 무인수납장치는 전 국민의 생활의 질 향상은 물론, 현 택배로 인한 문제점인 강절도, 교통체증, 주거단지 내 혼잡 등, 많은 문제점을 제거하여 줄 것 입니 다.
3, 오늘 아침까지 주문하면 오늘 산지에서 수확하여 내일 아침7시까지
각 가정에 배달되는,
“행복한 농산물” 프로젝트
“농산물마다 원하는 산지를 지정하여 살 수 있고, 그것도 매일 신선한 야채를 먹을 수 있도록 오이 1개, 양파 1개, 심지어는 감자나 고구마도 1개 단위의 아주 소량으로 주문하고, 또한, 산지에서 가정에서 주문과 동시, 오늘아침 수확한 야채를 바로 우리 집까지 배달 받고, 그러면서도 시중보다 훨씬 싼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다면?”
“농민들은 지금보다 20%이상을 더 받고, 소비자는 지금보다 20%이상 더 저렴하게” 이것이 “행복한 농산물”이 모두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그야말로, 농산물 구매에 꿈같은 얘기겠지요!
그러나 그 꿈같은 농산물 유통시스템이 바로 “행복한 농산물”입니다.
이를 위하여서는 전국의 생산자와 연결되는 전국에 3개소~4개소의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농산물 집하 및 포장센터와 소단위 지역 배달센터의 구축이 필요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완벽한 첨단 농산물 시스템으로 우리나라의 농산물 유통을
4차 산업으로 만들어 주며 우리가정에 행복을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본 “행복한 농산물” 프로젝트가 자리를 잡으면 전국 약 50,000명 ~ 80,000명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본 행복한 농산물 프로젝트는 약 1년 간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임시 물류 창고를 만들어 분당지역에서 약 1년 가까이 시행하였습니다.
당시 갓 수확한 농산물을 그 어느 곳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하면서도 소량주문, 산지 지정 주문, 그리고 아침 7시 이전에 배달하여 주는 “행복한 농산물”의 반응은 대단 하였습니다.
분당지역의 “행복한 농산물‘의 소문은 타 지역까지 퍼져나가 테스트 단계의 사업은 즐거운 고생을 하여야 했습니다.
이에 당시 농림수산부에 프로젝트의 추진을 부탁 드렸으나 우리의 농정 담당자들은 미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로컬푸드”라는 우리나라와는 전혀 맞지도 않는 것을 전국적으로 추진 한다고 하면서 거절 하였습니다.
결국 그 “로컬푸드”라는 것은 막대한 자금만 날리고 농인들에게는 깊은 상처만을 남기고 흐지부지 되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입니다.
그저 외국에서 하는 것은 우리나라에 맞는지 어떤지 조사도 안하여 보고 무조건 좋다고 따라하고 국내의 사람이 만든 것은 무조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당시 농수산부의 행태를 보고 테스트 프로젝트에 참여 했던 많은 젊은이들은 분노와 실망을 안고 테스트를 접어야 했습니다.
얼마 전 뉴스에 지금 농산물의 새벽 배달시장은 어마어마한 규모로 커졌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내일을 보는 정책결정자가 있었다면 지금은 아마도 농민들은 더 받고 소비자는 갓 수확한 신선한 우리 농산물을 더 저렴하게 구매하는 시대가 되었을 것입니다.
4. 재래시장 등 동네 상권을 보호하면서 가정에 편리를 주는
“우리동네” 프로젝트
언젠가 TV에
“동네에서 사면 우리 동네가 삽니다.” 라는 공익 광고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재래시장과 지역 상권 사장님들의 꿈이고, 정확한 답입니다.
하지만 광고만으로 그것을 실현시킬 수는 없습니다.
따뜻한 편리와 인정으로
지역 상권과 주민을 하나로 이어주는, “우리동네”
먼저,
그것은 현대의 첨단 기술인 스마트 폰의 앱 으로 지역 상권을 모두 소중한 주민들의 손안에 담아주어 동네 상권과 주민이 하나가 되게 합니다.
다음,
소량을 주문해도 우리 동네이기에 10분, 20분, 즉시 배달이 되고, 동네이기 때문에 복잡한 인터넷 온라인 결제가 필요 없는, 주문 상품을 건네주고 물품대를 받고, 또 때로는 동네이기에 외상거래 등 그 옛날의 인정이 넘쳤던 따뜻한 거래 방식으로 지역 주민들이 우리 동네 상점을 이용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새로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전화로 자장면 등 음식을 주문하면서 사용하던 방법입니다.
“우리동네”는 약 10,000세대 당 1곳씩 만들어 지며 그곳에는 관리직원, 주부 및 청소년, 그리고 동네 노인들로 구성된 배달직원 등 약 10명이상에게 소중하고 보람 있는 일자리가 만들어 지며, 따라서 전국적으로는 수 만개의 일자리가 만들어 집니다.
지금 지역 상권과 개인 자영업자는 계속 고통의 길을 헤매고 있습니다.
우리동네는 우리가정에 편리를 주면서 지역 상권을 살리고 또한 지역주민들의 일자리까지 만들어 주는 따뜻한 프로젝트입니다.
본 프로젝트 구상 후 2016년 6개월간 서울 강동구 암사동과 송파구 지역에서 시장조사를 한 결과 상인들이나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동네” 프로젝트는 스마트 폰의 “앱”을 이용한 주문은 물론, 우리가 그 옛날부터 사용하여온 전화주문도 병행 할 수 있어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프로젝트로서
지역상권과 지역주민을 가깝게 이어주는 역할로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킴으로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우리동네” 프로젝트가 시행 되었다면 지금과 같은 코로나19 시기에도 우리 소상공인들은 아무런 타격도 받지 않았을 뿐 아니라 오히려 상당한 매출의 증가 효과도 있었을 것입니다.
5. 노인세대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면서 진정한 노인복지를 만들어 주는,
“햇살가득” 프로젝트
햇 살 가 득
이제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고 또 그 증가속도는 계속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도 형식적인 노인 복지가 아닌 진정한 노인 복지를 생각하여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노인세대도 홀로 있는 노인은 젊은이들 보다 더 이성을 그리워하며, 취미생활 그리고 있고, 여가 생활을 즐기고 싶어 합니다. 또 노래방도 가고 싶으며 여행도 하고 싶어 합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스마트 폰 앱 을 만들어 그 앱 하나로 다양한 노후 생활을 즐겁게 보내실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소중한 노인 복지 정책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에 우리 젊은이들이 이 앱을 제작하고, 보급하고 관리하여 주며, 앱 의 각종 컨텐츠를 기획하고 또 다양한 행사를 주관하고 관리 하게 한다면,,,,,
앱 관리 수익, 쇼핑몰의 수익 그리고 행사 및 각종 이벤트 수입 등, 비록 노인세대들이지만 훌륭한 고객도 될 수 있습니다.
이 “햇살가족” 프로젝트는 수많은 젊은이들이 노인세대와 함께하는 보람찬 일을 하면서 소중한 직장도 갖게 될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노인복지를 강조 하지만 실제로 노인들의 피부에 와 닫는 복지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노인복지도 모든 노인이 아니라 일부 노인들에 만 국한 되어 있어 형식적인 노인 복지 정책이라는 비난을 면 할 수가 없습니다.
본 “햇살가득” 프로젝트는 이제 모든 노인들도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 폰을 이용하여 우리 노인세대도 다양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함에 본 “햇살가득” 프로젝트의 목적이 있습니다.
어디에 가지 않아도 스마트 폰의 “햇살가득” 앱을 통하여 다양한 서비스와 세상을 접할 수 있도록 하여 노인세대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만들어 드릴 수 있는 것도 중요한 노인복지 일 것입니다.
또한 본 프로젝트는 앱의 보급과 관리함에 있어 수많은 우리 젊은이들에게 노인세대와 함께하는 보람찬 일자리도 함께 할 수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6, 우리 젊은이들에게 꿈을 만들어 줄,“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능가하는
“파워레디 애플리케이션” 프로젝트
현대를 사는 사람들은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의 많은 정보들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앱과 웹을 찾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곳에서도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 검색하는 것이 더 어렵고 때로는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파워레디 앱은 기존의 모든 앱, 또는 웹과는 전혀 성격을 달리하는 앱 입니다.
모든 앱과 웹이 메신저 또는 정보를 뿌리는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파워레디 앱은 모든 개인의 필요한 정보만을 가져다주는 마법과도 같은 앱 입니다.
파워레디 앱은 출발지와 목적지가 정확한 정보의 고속도로입니다.
기존의 앱과 웹은 많은 정보가 목적지도 없이 출발을 하여 마치 도심의 혼잡한
도로에서 방황하며 손님을 찾는 영업용 택시이지만, 파워레디 앱의 정보는 목적지가 정확한 자가용으로 정확한 목적지를 향하여 정보의 고속도로를 달립니다.
그래서 정보제공자 또는 사업자가 정확한 출발지에서 정보를 출발 시키면 그 정보는 정확한 목적지의 이용자에게 도착하게 됩니다.
그래서 파워레디 앱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여야 만 되는 앱,
그리고, 전 세계, 모든 사업자들이 현재보다 더욱 발전된 사업을 위하여 사용하여야 만하는 앱,
그래서,
파워레디 앱의 목표는 “페이스북” “트위터”를 능가하는 세계 최고의 앱 입니다.
이 파워레디 앱은 개발 및 제작 시에 수많은 젊은이들을 필요로 하고,
만약 파워레디 앱이 전 세계 사람들과 기업에 사랑을 받게 된다면 우리의 수많은 젊은이들은 전 세계를 누비게 될 것입니다.
언젠가 본 프로젝트를 가지고 IT부분 신개발 응모에 나간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심사위원이라고 나온 사람이 이것은 지금 네이버나 다음에서도 서비스 하는 기술이 아니냐? 하기에 하도 어이가 없어,
“ 이 양반아 하늘과 땅도 구분 할 줄도 모르는 당신들이 무슨 심사위원이냐!” 하고 문을 박차고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반면에 중국 개방 초기에 이 사람이 당시 모바일 충전 특허 (당시 한국기술거래서 기술 가치 평가 142억원)를 가지고 있어서 중국 북방에서 가장 큰 전자회사인 “광우전자” (영어 명은 “코스라이트” 로 기억)에서 한동안 기술 지도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친분이 있었던 그 회사의 기술고문인 하얼빈 공대교수 (하얼빈공대는 당시 중국의 우주항공 산업을 주도 했던 대학)가 이 앱의 이야기를 듣고 한국까지 저를 찾아와 같이 개발을 하자고 하였으나 몸도 많이 나빠지고 또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보다 더 큰 앱을 구상하고 연구한 것이기에 중국하고는 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 거절하고 돌려보낸바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와 중국의 차이입니다.
지금 페이스 북이나 트위터는 날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SNS나 광고에 의지하는 앱은 한계가 있습니다.
이 파워레디 앱은 SNS나 광고 같은 건 전혀 없는 앱 입니다.
그러면서도 확실한 수익구조를 갖고 있는 앱 이기도 합니다.
스마트 폰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쓸 수밖에 없는 앱!
그리고 사업자라면 어느 기업이라도 활용 하여야만 하는 앱!
그래서 파워레디 앱은 세계 최고를 목표로 구상한 앱 입니다.
이 앱의 제작을 위하여서는 수많은 인원과 자금이 필요하여 국가의 IT 공모전에 참가 하였다가 실망을 안고 돌아온 후 지금은 거의 포기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앱은 수많은 우리의 젊은 인재들을 개발과 해외 시장에서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발명특허출원
1020130056110 (2013.05.20.) 효과적이고 간편한 개인의 정보 및 개인이 필요한 자료의 검색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7, 심각한 저 출산 시대, 그리고 점점 늦어지는 결혼 적령기, 어쩌면
“버디이즈”가 그 답이 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버디이즈 (BUDDY IS)” 프로젝트
부모님이 정하여준 “이성 친구” 이제 자녀들에게 주는 가장 좋은 선물입니다.
그 옛날에는 할아버님이 손자, 손녀를 낳으면 어릴 적에 짝을 맺어 주었다 합니다.
지금도 가령 현재 성인들의 결혼소개소 같은 곳에서 먼저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친구가 될 어린이와 부모를 먼저 만나 서로가 만족하면 그때 비로소 두 어린이들을 친구로 만들어 준다면,,,
음란물이 난무하는 인터넷 세상, 건강한 이성친구가 있는 자녀는 그 혼탁한 세상에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부모님 몰래 만나는 이성 친구에 대한 죄책감도 없으며, 항상 건강한 마음으로 건전하게 자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밝은 상황에서는 학업도 재미가 있게 됩니다.
또한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만들어 준 친구이기에 때로는 자연스럽게 조혼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버디이즈 (BUDDYIS)”는 밝은 사회를 만들며 미래의 가장 큰 걱정인 저출산에 대한 문제의 해결에도 조금은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건강한 프로젝트는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보람찬 즐거움이 있고 재미있는 직장도 함께합니다.
이 프로젝트를 만들 당시 프로젝트를 내용을 들은 많은 사람들은 모두 엉뚱해 하면서도 정말 재미있는 프로젝트라고 하였습니다.
당시는 어린학생들이 인터넷 등 너무도 많은 음란물에 노출되어 있어 우리 어린이들을 좀 더 건전하게 자라도록 할 수는 없을까? 하여 생각하다가 이 프로젝트를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결혼 적령기는 점점 늦어지고 결혼을 기피하고 하는 지금의 시대에는 이 프로젝트가 어쩌면 이 시대에 꼭 맞는 프로젝트 일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르신들을 상대하는 “햇살가득” 프로젝트와는 달리 이 “버디이즈” 프로젝트는 우리 젊은이들이 어린이 등 청소년들을 상대 하는 보람찬 일터도 만들어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