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씨는 철학이 윤당선인과 다름니다. 사퇴하세요!
본문
김한길 “당선인 뜻 받들어 대한민국 갈등과 분열 늪에서 벗어날 지혜 모으자”
라고 김한길씨는 오늘 말했습니다. 말은 철학의 소산입니다.
윤당선인께서는 처음에 권영세, 원희룡과의 대화에서 원희룡이 위와같이 '당선인의 뜻을 받들어 ~ 무엇을 하자'했을때 당선인께서는 그자리에서 주의를 주시고 '나의 뜻이 아니라 국민의 뜻을 받들어야한다'의 취지로 말씀하셨습니다.
결론
따라서 윤당선인의 뜻 팔지 마시고나 사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