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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청년]

김한길과 그 라인 좀 내치세요

조회 30 좋아요 10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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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구성을 보니 점점 개판이 되가고 있습니다.

김한길과 그를 통해 들어온 인물들, 안철수 라인 보니 기존 윤 당선인의 취지와 안맞는 사람들이 꽤 보이더군요. 당장 윤당선인의 당선에 큰 영향을 미치며 젊은 층의 여론을 반전시킨 여가부 폐지도 이름만 미래가족부로 바뀐 여가부 될 가능성 상당히 있어보입니다. 여가부의 폐지는 기존 여성특혜정책들과 남성혐오적이며 여성우월주의가 골자인 페미니즘의 배척, 군역문제 등의 시작점을 공정하게하는 것이 주요핵심입니다. 여가부를 폐지하더라도 기존의 여가부 인사들을 그대로 쓰는 행위는 없어야할것입니다. 그것이 간판만 바뀐 여가부의 시작이라보구요. 인사가 만사라고 했습니다.  윤당선인의 취지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는 전문가를 뽑아주세요.

윤당선인이 신뢰를 한번 주면 그대로 쓰는게 양날의 검이라는 생각이 들정도의 인수위 상황을 좋지않게 보고있습니다. 지금이 그나마 돌이킬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대선 운동때처럼 이대표와 다시 회동하고 조언을 구하해주세요. 당대표가 개입할수 없는건 알지만 그의 의견을 반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김한길은 정당브레이커라 불릴정도로 현재 국힘의 스탠스와 맞지않는 인물이고 실제 인수위에 합류시킨 인사들도 그런 사람이 좀 있습니다. 안철수는 일부는 적합하지만 기본적으로 자기세력이 없던 사람이라 이번 인수위를 자기세력 불리기에 이용할 가능성도 다분합니다. 바쁘신줄은 알지만 일일이 전부 검토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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