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양의무자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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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노인들의 평균 수명이 70을 넘어 100세까지 넘나들고 있습니다.
노인들은 기저질환과 노인성 질환으로 병원 대기실을 가득 채우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딸을 가진 노인들은 마음에 흠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딸녀석에게도 시집을 가면 시댁 부모들이 있는데 친정 부모까지 책임을 지라하니
부녀간에 씁슬한 이야기가 오고 가다보니 정 마저 뜸해 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딸 녀석의 가정에 아이들도 있으니 어쩝니까.
요즈음 아이들 키우기가 여간 힘드지도 않는데 거기에 손을 벌린다는 것이 마음이
불편할 뿐입니다.
그리고 그네들이 살아가면서 자기들의 노후대책도 생각해 보아야 할게 아닙니까?
그런 사정을 알면서 병원비에 약값을 부탁 한다는 것이. . .
당선자님! 부탁 드립니다.
지금 정부에서는 부양의무자 완화라는 명목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꼭 부양의무자를 폐지하여 노인들이 얼마 남지 않은 삶의 연속성에 어떤 짐이 되지 않도록
선처 부탁 드립니다.
많은 노인분들이 기초수급자에서 탈락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