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대학생 손정민군 사망사건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본문
①토끼굴 cctv 4시33분 티셔츠 목부위 늘어남, 손정민군 오른쪽 뺨 근육 파열: 손정민군과 다투었음
②반포나들목 cctv 3시31분, 3시32분, 3시35분, 손정민군 왼쪽 귀 뒤 머리 좌열창 : 피의자가 달려가면서 손정민군 오른쪽 뺨 가격하여 손정민군 강비탈로 추락하고 피의자 따라 내려가서 상태 확인함.(손정민군 오른쪽 뺨 근육 파열, 왼쪽 귀 뒤 머리 좌열창, 2차례 뇌진탕으로 의식 소실), 혼자만 올라와서 아빠와 통화하는 사진 찍힘(3시37분 사진). 구호 조치 안 함.
③목격자 ‘자’에 의해 4시27분 피의자 혼자 발견됨, 토끼굴 cctv 4시33분: 사건현장인 강비탈, 물가에 손정민군과 같이 있어야 하는데 4시27분에 손정민군은 사라지고 피의자 혼자 있는 것이 발견됨. 손정민군을 물에 빠뜨리기 위해 물에 들어갔다 나와 피의자의 운동화가 물에 젖었다. -> 다친 손정민군을 물에 빠뜨려 사라지게 함
④중요한 증거물품인 운동화와 양말을 인멸하였으나 토끼굴 cctv 4시33분에 물에 젖은 운동화가 찍힘
⑤손정민군의 핸드폰을 빼앗음: 손정민군이 강에 빠진 사실을 감추기 위해 손정민군 핸드폰을 통한 위치 추적을 하지 못하도록 일부러 본인이 손정민군 핸드폰을 가지고 있었던 것임
⑥반포나들목 cctv 5시16분 사건현장인 손정민군이 추락한 강비탈 지점을 다시 찾아옴: 증거 확인 및 인멸, 물에 빠진 손정민군 주검이 보이지 않는지 확인
⑦변호사 선임함: 사건에 대해 직접 언급하지 않고 거짓말을 할 대변인이 필요함
⑧11시14분부터 블랙아웃인 척 연기(피의자 진술: 막 신음소리 내면서 "악" 하면서 막 굴렀어요.): 사건에 대해 기억하고 있으나 사건에 대한 언급, 대답을 회피하여 본인이 저지른 범죄를 은폐하기 위함
⑨거짓말 탐지기 거부: 거짓말을 하였기에 거부함
블랙아웃(과음으로 인한 단기 기억상실)은 자신의 범죄에 대한 언급, 대답을 피하기 위한 수단이기도 하고 방어기제로 억압을 사용하였다. 억압이란 스트레스나 불안을 일으키는 생각이나 충동을 의식화시키지 않으려는 무의식적인 노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