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의 통합위가 온 세대층에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소통해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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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보법 폐지주장
2.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에 반대하는 인물
3. 신지예 영입으로 지지율 하락에 매우 큰 역할을 했지만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4. 인수위에 데려온 인물도 내부 반대를 일으키며 사의했고 분열을 일으켰습니다.
그저 윤 당선인과 친하다는 이유로 자리에 앉힌거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김민전, 신용현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사람들이 없을 때, 특히 김한길이 사퇴하고 나서 지지율이 치솟았던 과거는 잊어버리시고
왜 12월의 악몽을 되새김질 하려고 하시는건가요?
김한길씨가 당선인에게 은인같은 사람이라는 것 또한 알고있지만, 그를 계속 옆에 두신다면
문재인 정부가 저질렀던 '보은인사' 논란에서 윤석열정부도 자유롭지 못할겁니다.
인수위는 왜 소통을 하지 않으시는건가요?
당선인께서 직접 설명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참모 뒤에 숨지 않으시겠다면서요?
온 연령층, 그리고 온 연령층의 지지자들이 김한길 위원장을 싫어하고 나가기를 고대하고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지키는 이유가 궁금하고 자리를 지켜주시는 윤 당선인의 의중이 궁금합니다.
장예찬 본부장님 꼭 전달해주세요. 이 엄청난 김한길에대한 비토여론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