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조용한날이 없습니다 시작부터 여태껏 지속적으로 오늘날까지도 피해가큽니다2022년2월16일 오후2시6분경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전화가 들어와031-260-0549한0사건으로 검찰
본문
본인 신동섭은 사실있는대로 고소를 하였고 그런데 경찰에서는 건 마다
혐의없음으로 하였고 그러고 있다가 건물주의 아들인 한동우가 무고 고소를
하게끔 유도하여 저희가 고소한 사건 4건 마다 혐의를 뒤집고 경찰에서
혐의있음사건 없음사건을 이의신청을 하여 기소으로 올렸으나 결론이 혐의없음
종결하는등 저희가 고소하는 건마다 모두다 혐의없음으로 종결처리하고
1건은 수원고등검찰청에서 몇 달이 되도록 붙들고있고
나머지 2건은 용인서부경찰서에서 조사중 이라하고
한0가 한 것은 어떻게 속전속결으로 신동섭을 누명씌우고
본인 신동섭은 목격한 사실대로 보고 112에 신고후
쫒아 나가서 휴대폰으로 차량3대 사진을 찍고 2대는 도주 1대는 붙들어보니
몸도 제대로 못가누고 술에취해
음주 으로 남사파출소으로 붙들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남사파출소에서는
붙들어준사람을 풀어주었고 도주한 2대 차량은 그다음날 아침 이라도 잡아다가
조사를 하여야 하는데 조사도 하지않고 종결 지었다고 합니다.
근거자료 음주운전 행위 근거자료 그날 술에취해 개 때려 개 다리 상처가 나있
었습니다 피 흘리고 있었습니다.
소란피운 녹취록등 경찰에 모두 제출 하였으나
그래서 고소를 하였는데 그것을 사건을 혐의없음 하는동시에 동물학대한 사실이 없다고 경찰서에서 말을하며 신동섭이를 한0가 무고으로 고소를하여 경찰에서는 혐의있음
으로 기소를 하였고 검사는 약식기소 벌금형 했습니다.2022형제12473호
수원지방법원에 약식기소(벌금형 하였습니다 관련 공직 자 처벌바랍니다
***신동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