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분리수거 쓰레기 대란 문제 해결이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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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분리수거율은 높지만 재활용 비율은 낮습니다. 이유는 재활용 쓰레기의 재질이 너무 많고 분리가 어려운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분리수거에 대한 불편을 제조사가 국민들에게 떠넘기고 있는 지금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만약 정부가 권장하는 대로 쓰레기를 분리수거를 해야 한다면
투명 플라스틱, 불투명 플라스틱, 투명 비닐, 불투명 비닐, 종이, 철제 캔, 알루미늄 캔, 종이, 스티로폼 등등
분리수거 쓰레기통만 해도 몇 개가 필요하며 이렇게 분리수거를 하더라도 재활용 가능한 것은
깨끗한 플라스틱과 깨끗한 비닐 뿐이며 이러한 재활용 쓰레기는 한정되어 있고 나머지는 소각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분리수거 정책은 깨끗한 플라스틱과 비닐 같이 재활용이 제대로 되는 것과 어차피 소각 해야 하는 것을 구분해야 합니다.
내용물이 안 묻어나거나 세척이 가능한 제품은 지금과 같이 분리수거 마크를 붙여서 분리수거 하게 하고
레토르트 포장 비닐 같이 세척이 불가능해 어차피 소각해야 하는 재질은 분리수거 마크가 아닌 소각 마크를 붙여 따로 구분해야 합니다.
소각이 불가능한 것은 매립으로 구분해야 하며 지금 같이 재활용품, 일반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가 아닌
재활용품, 가연성 쓰레기와 불가연성(매립)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4가지 방식으로 가서 재활용율을 높여야 합니다.
당연히 가연성 쓰레기를 소각할 소각장도 더 설치해야 합니다.
또한 제조사에도 분리수거가 어려운 제품 포장은 판매 허가를 못 하도록 해야 합니다.
예) 프링글스 포장 : 플라스틱 캡 + 코팅 종이(분리수거 시 코팅 제거 해야 함) + 금속 바닥
프링글스 포장의 경우 환경부에서 조차 일반 쓰레기로 버리라고 합니다.
이런 포장재에 재활용 마크를 다는 의미가 있을까요?
이러한 것들만 해결해도 국민의 힘과 윤 당선인 지지율에도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