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사기방역 이어가는 안철수의 코로나 특위팀 해체시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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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코특위에 백신접종을 강제하는 패스정책에 찬성한 정재훈을 데려오지 않나 국민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안철수가 과학방역하겠다며 내세운 항체조사는 지난 12월에 이미 문재인정부에서도 1만명을 분석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1만명 항체검사를 하고도 방역패스를 시행했습니다.
안철수는 무슨명목으로 항체검사를 하겠다는 것입니까?
정기적으로 1년에 4회면 문재인 정부가 내세운
3개월에 1번씩 백신접종 시킬 명분을 찾겠다는 것 아닙니까??!!!
당선인께서는 백신부작용피해자 가족들도 직접 만나셨으니
백신 부작용이 너무나 심각하다는 걸 잘 아실겁니다.
또 현재의 코로나 확진자는 백신접종으로 면역력이 떨어져서 확진자가 증가하는 것입니다.
국힘당 최춘식 의원님이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작년 11월까지 기저질환 없는 코로나 사망자가 132명이었습니다.
그런데 백신패스 시행 후 국민들의 96%가 접종한 지금 하루 사망자가 3~400명이 된다는 건
백신이 무용한 것은 물론 매우 위험하다는 반증입니다.
지금 세계는 마스크도 벗고 일상으로 돌아간 추세입니다.
월드컵 예선경기를 보면 해외 관람석은 모두 마스크를 벗고 축제를 즐기는데
대한민국 관람석은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국제적 망신입니다.
코로나 특위팀은 필요 없습니다. 더이상 국가방역은 의미없습니다.
코특위 해체시키고 계절감기로 전환하여 개인방역에 맡기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