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이 길면 길고 짧다면 짧습니다. 퇴임 후 존경받는 친근한 분으로 남길 응원합니다.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 소통하면서 차근차근 추진하세요. 측근만 너무 의지 말고,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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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후 존경받는 친근한 분으로 남길 응원합니다.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 소통하면서 차근차근 추진하세요.
측근만 너무 의지 말고, 반대자 무조건 외면 말고, 나만 옳다 내편만 옳다 생각말고. 폭넓게 품는 대통령이 되어주세요.
내로남불을 따라하지 마세요, 절대로.
특히 호남지방 많이 끌어안고 품어주시고 자주 찾아주세요. 그들의 가슴속 상처 어루만져 주세요. 그들도 소중한 우리 국민입니다. 그 일을 윤대통령부터 시작해주세요.
안철수, 국민의당과의 약속은 꼭 지키는 모습 보여주세요. 변절자, 거짓말쟁이, 기회주의자, 화장실 갈때 나올때 다른 사람으로 비치면 상당수 국민이 돌아서고 실망하게 될겁니다.
윤대통령 이미지는 뚝심있고 통크고 마음 넓은 부드러운 보스 입니다. 보스는 작은 조직의 리더일뿐, 원래 이미지를 발판삼아 이제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대통령이 되어주세요.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