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당선인께
본문
정권의 인수에 불철주야 바쁘신것을 잘 알고 있습니만
염치불구하고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엇그제만해도 요기 요앞에 앞마당에서 잘 놀던
우리 "소통"이 "공정"이 "상식"이가 보이질 않습니다.
밤새워 온동네 찾아봐도 아이들이 보이질 않네요.
마지막으로 본 동네 사람들 이야길 들어보니
머리가 하얀 할아버지가 까까사준다고 손짓을 햇다랍니다.
윤석열 당선인님!
제발 부탁입니다.
아이들을 찾아주세요.
우리 아이들 "소통"이 "공정"이 "상식"이를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