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선수재 전과자 들이려던 김한길 위원장은 책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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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일씨는 어쨌든 사퇴했으니 굳이 크게 거론 안하겠습니다.
김한길 위원장은 국힘과 그 지지층이 바라는 기조와는 완벽히 상극인 인사들을 골라 들여와서 지지자들의 동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분과까지 인수위와 유사하게 나누고 규모를 불리면서 무엇을 위한 조직 확장인지 의구심만 날로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다하다 이젠 알선수재 전과자 함성득씨까지 들이려다 집중포화 맞으니까 본인 자문위원으로 돌리는 추태까지 보여줬습니다.
성향을 떠나 비리 전과자까지 필터없이 마구 끌어들이면서 최소한의 선도 안지키는 김한길 위원장의 모습이 윤석열 당선인이 바라는 '공정'과 '상식'입니까?
김한길 위원장과 통합위원회를 이대로 놔두면 윤석열 당선인의 부담만 고스란히 가중될 뿐입니다.
'정당 브레이커' 이력과 새시대 위원회에서의 끝없는 실책으로 김한길 위원장의 능력은 부정적으로 검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수위에서도 김한길 통합위는 잡음 발생의 절대적인 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도 김한길 위원장과 통합위를 계속 비호한다면 윤석열 당선인의 능력주의 가치관도 의심해볼수밖에 없을것같습니다.
이 쓴소리는 그래도 윤석열 당선인의 원활한 국정수행과 정치적 위상 제고를 바라는 지지자의 애정으로 받아들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김한길 통합위에 대한 빗발치는 비판을 윤석열 당선인이 수용하고 결단을 내리는 것만으로도 정권 초기의 부담은 한결 덜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