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안철수 out

조회 19 좋아요 9 2022-04-02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윤당선인 공략은 거리두기 완전 철폐입니다.
개인의 선택할 자유의 보장이 보수의 근본 철학입니다.
안천수씨는 그런 철학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과학적방역이란 미명하에 전국민 항체검사를 한다 하는데,

전국민이 항체검사를 당할 이유 없으며, 전체주의적 사고방식입니다.

RNA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는 2주만 지나면 소멸되고,
대신 그 항체는 T Cell에 기억되었닥가 , 향후 항원이 신체 유입되면 그제서야 기억된 항체가 즉시 생산되는 기전이라는거 모르시나요?

그렇기에 평소에는 항체검사를 해도 검출되지 않습니다.


이런 기본도 않된 검사를 한다는 주장이 과학적이라구요?

의사면허 장롱면허이신가요?

아니면, 문정부의 정치방역에 앞장선 위선자 천은미, 한림대 엉터리교수들을 코로나대책위로 선임한 결과, 그들이 사주하였나요?

과학이란 용어 붙인 비과학적 엉터리 전국민 항체검사를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는 그냥 감기보다 못한 병이며,
코로나 사망자는 장례비를 지원받기 위한 원인 바꿔치기로 부풀려져 있다는 사실 또한 공부하셔서 깨닳기 바랍니다.
전세계적으로 오미크론 사망자는 많지 않습니다.

최춘식 의원이 확보한 순수 코로나 사망자는 180여명에 불과합니다,

미국, 영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코로나 거리두기를 완전 철폐 수순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뭐하시는겁니까?
국민위에 군림하는건가요?

국민이 통치하고 가르쳐야 할 대상으로 보이나요?
정치인들은 국민의 심부름을 하는 봉사자 신분임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선택할 자유!
이를 보장하지 않으면, 진짜 가만두지 않을겁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