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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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선택할 자유의 보장이 보수의 근본 철학입니다.
안천수씨는 그런 철학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과학적방역이란 미명하에 전국민 항체검사를 한다 하는데,
전국민이 항체검사를 당할 이유 없으며, 전체주의적 사고방식입니다.
RNA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는 2주만 지나면 소멸되고,
대신 그 항체는 T Cell에 기억되었닥가 , 향후 항원이 신체 유입되면 그제서야 기억된 항체가 즉시 생산되는 기전이라는거 모르시나요?
그렇기에 평소에는 항체검사를 해도 검출되지 않습니다.
이런 기본도 않된 검사를 한다는 주장이 과학적이라구요?
의사면허 장롱면허이신가요?
아니면, 문정부의 정치방역에 앞장선 위선자 천은미, 한림대 엉터리교수들을 코로나대책위로 선임한 결과, 그들이 사주하였나요?
과학이란 용어 붙인 비과학적 엉터리 전국민 항체검사를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는 그냥 감기보다 못한 병이며,
코로나 사망자는 장례비를 지원받기 위한 원인 바꿔치기로 부풀려져 있다는 사실 또한 공부하셔서 깨닳기 바랍니다.
전세계적으로 오미크론 사망자는 많지 않습니다.
최춘식 의원이 확보한 순수 코로나 사망자는 180여명에 불과합니다,
미국, 영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코로나 거리두기를 완전 철폐 수순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뭐하시는겁니까?
국민위에 군림하는건가요?
국민이 통치하고 가르쳐야 할 대상으로 보이나요?
정치인들은 국민의 심부름을 하는 봉사자 신분임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선택할 자유!
이를 보장하지 않으면, 진짜 가만두지 않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