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아파트재건축 사업의 비정상화를 정상화 해주세요. 당선인님! 둔촌주공재건축은 현대사업단(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대우건설)이 시공하여 1만2천호를 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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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님!
둔촌주공재건축은 현대사업단(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대우건설)이 시공하여 1만2천호를 지어 내년(2023년 8월)에 입주할 예정이며 이중 4천8백호를 일반분양하는 사업입니다.
현대사업단은 일방적으로 조합원에게 공사중단(2022.4.15.예정)을 통보하여 입주시기가 9개윌 지연예정이며, 사업비 제공을 중단하여 이주비를 대출받은 조합원이 이주비 이자를 개인별로 납부하여 일상이 버거운 실정 입니다. 사업단은 일반분양이 지연되는 이유가 조합때문이며, 5천6백억 공사비 증액도 조합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이런 행태를 부리고 있습니다.
시공단의 주장은 거짓입니다. 분양가도 확정되지 않았고 내장마감 스펙도 확정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일반국민들에게 분양공고를 할 수 있습니까? 또한, 구조합장의 절차적 하자가 있는 변경계약(공사비 5천6백억 증액)을 신뢰성 있는 기관에 검증하여 확정하자는 잘못입니까? 서울시가 이런 상황에서 조합과 시공단을 중재하였으나 아지까지 서로 대치중에 있습니다.
인수위가 국민의 눈높이에서 현대시공단이 조합과 협상에 임할수 있도록 강제성 있는 중재를 간절히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