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봉덕1동 공공재개발을 철회해 주십시오. 낡은 동네이지만 노년을 마음편하게 쉴고 자하는 주민들의 의견은 수령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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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동네이지만 노년을 마음편하게 쉴고 자하는
주민들의 의견은 수령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책입니까
찬성을 하기 위한 방법은 매우 쉽고 편하게,
반대를 할 수있는 방법은 불편하고 알기 어렵게
어떻게 하는것이 정확한 것인지 방법조차 가르켜주지를
않습니다.
하루를 살기위해 자식바라지밬에 몰랐던 노년의 세대는
전자동의서이 쉽지않을뿐 아니라 유튜브또한 어렵습니다.
내 집을 지킬수 있는 많은 방편들은 모두가 모르는
것 투성이인데 어떻게 어느날에 새롭게 생겨난 것들을
배워서 내집을 지킬 수 있단 말입니까.
공공재개발이 집을 내어놔도 될 만큼 보상이 나소지도
않는데 어디 낳선 곳을 헤매다 가 생을 마감해야합니까.
목숨같은 내 집입니다.
평생 일만하고 내집하나 마런하여 이제 노년을 보내려는데
타지인을 위하여 원주민이 나가야 하는 이런 공공재개발은
누구를 위한 정ㅈ댁입니까.
봉덕1동주민들도 소중한 국민입니다,
윤석열당선인께서 소글씨로 적으신 글 을 보았습니다.
"겸손하게 국민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원주민,타지인,국민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정책으로
선회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원주민을 희생시키는 공공재개발같은 악법을
바꾸어 주세요. 국민 모두가 웃을 수 있듯이.
경찰 열 명이서 도둑하나를 못 지킨다는 말이 있습니다.
ㅂ대구 봉덕1통 공공재개발을 철회시켜주셔서
주민들의 고통을 끊어내어 주십시오.
간절히 요청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