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방역지원금 대상자인데 받지못했습니다.죽고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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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로 21년 큰수술후 2월말 이사하고 이사후 몸살에 아이 코로나로 낮에 열이41도 넘어119전화하며 방역지원금 어렵사리 신청했는데 .누락인지 신청이 안되어있답니다.2주 넘게 아이 아프고 전화기 고장나 3월초 전화기 바꾸면서 문자 지워졌는데..이럴수 있습니까?
신청대상자인데 신청하라는 문자조차 없어 지인의 안내로 같이 신청했는데.지인은 받았는데 저는 지급이 왜 안됩니까?신청하라는 문자조차 누락됐는데.너무 억울합니다.
컴퓨터 못하고 전화기 인터넷 안되는 낭드신분들.코로나로 몸져 누움 받을수 없나요?말이됩니까?
까페.식당은 제한업종 이라 신청안해도 준다구요?저희 업종도10시 까진데 정부지침따라 8시 까지 하라면 하구 9시 까지 하라면9시까지 했습니다.도대체 신청 안하구 주는건 누가 정한법인가요?
대상자가 아니라면 모를까 늦게라도 주십시요.대상자이면 주세요.300만원 아이키우는 혼자 사람 에게 큰돈 입니다.꼭 필요한 돈입니다.억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