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씨와 김한길씨의 사고 방식에 대해 생각을 해봤습니다.
본문
1)우선 이런 것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철수씨의 당권을 향한 욕심에 벌어지는 문제들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당권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자기 지지층을 만들고 무언가 보여줘야 하는 위치에 있고 그게 인수위라고 생각 합니다. 하짐나 지나친 욕심과 이준석 당대표에 대한 견제로 인해 잘못된 방향성으로 계속 나아가는 결과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윤 당선인의 공약을 기준으로 생각해봅시다. 여성가족부의 완전 폐지. 신용현이라는 무능력한 분을 앞세워 태클을 걸고 있고 이로 인해 윤 당선인의 지지층의 상당수가 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신용현씨는 대변인 활동을 하며 여러 말실수를 통해 BTS 병역 관련 내용 등의 잘못된 내용을 전파해 중도 지지층들의 거부감을 불러일으키기까지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이준석 대표에 대한 견제로 했을 전장연과의 만남이라는 어설픈 대처로 인해 전장연은 3조원에 가까운 그것도 시민단체가 운용하게 해달라는 말도 안되는 요구로 영역을 넓히기까지 했습니다. 의도는 몰라도 결과는 모두 안철수씨와 신용현씨 같은 분들이 불러일으킨 결과이지요.
2)정말 정말 믿고 싶지 않은데 아직까지도 좌우로 동시에 도망치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는 그 철없는 망상에 빠져계실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한길씨는 정치에 입문하고 그 오랜 기간 동안 통합을 외치셨습니다. 그리고 그 오랜 기간동안 단언컨데 단 한번의 통합 성공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왜냐. 애초에 통합이라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얘기이기 때문입니다. 정치는 선택과 포기입니다. 그래서 감각이 중요하고 시류를 읽는 눈과 귀가 중요합니다. 근데 안철수씨와 특히 김한길씨는 그런 능력이 아얘 전무한 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윤 당선인의 여가부 완전 폐지 공약에 대해서도 어설프게 좌파 성향의 여성 단체들과 접근을 해 가지고 있는 보수 지지층까지 이탈하게 만들고 있고 당선인의 시민단체 불법자금 회수와 같은 공약에 태클을 거는 전장연과의 만남 등을 당지도부와 상의도 없이 결정해 실행함으로서 역시나 지지층의 이탈과 함께 저들의 과도한 요구사항이 더 커지게 만들어 더 위태로운 상황을 초래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 두가지 사고 중 어떤 것을 하셔도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보수에 오셨으면 보수적인 사고를 하셔야지요. 그게 싫으시면 진보에 가셔도 되고 다시 나가셔서 정당 만드시면 됩니다. 왜 매번 그 무능력함 때문에 기존에 있는 당이 피해를 봐야 한단 말입니다. 친노 친문의 커뮤니티 등지에서 우리가 단일화를 한다 했을 때 쟤들도 쇠정치 맛좀 보겠네 쟤들도 난리 나겠네 윤석열도 망하겠네라는 식에 글을 봤습니다. 그게 현실화 되고 있는게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그 정도로 두분들은 정치적인 능력이 없으십니다. 누구나 예상을 할 수 있고 그 예상이 빗나가지 않는게 그 두분이라는 뜻입니다.
그 두분을 그만 보고 싶습니다. 나가지 않더라도 윤 당선인의 공약을 기준으로만 사고하고 행동해 달라는 의미입니다. 당신들을 보고 윤 당선인을 뽑은 국힘 지지층은 없습니다. 그러니 조용히 있으시던지 나가셔도 됩니다. 그럼 오히려 지지율이 오를테니까요. 부탁드립니다. 윤 당선인의 지지율을 더 이상 떨어뜨리지 말아주세요. 식물 대통령이 되어 국힘이 망해도 당신들은 당신들 정치 세력만 키워서 당 쪼개면 그만이라 이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