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를 머리로 하는 페미니스트 집단은 국민 통합의 대상이 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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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부분의 페미니스트들에게 있어서 일반적인 여성들은 자신들이 목소리를 내기 위한 도구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목소리에 대해서 나라가 예산을 편성하면 그 자금들은 여성가족부를 통해서 전달이 되는 구조였습니다.
항상 말해왔던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이 명분삼은 여성이나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이들이 아닙니다. 그 명분들은 그들이 배를 불릴 수단일 뿐입니다. 이번 전국 장애인 차별 철폐 연대도 어떻습니까? 장애인들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탈시설화를 주장하면서 들어오는 지원금을 착복하고 정작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분들은 길거리로 내모는것들이 그들 아닙니까? 이번 정부에 윤미향이 위안부 할머니분들에게 저지른것도 다 명분을 팔아서 자신들의 이익만 추구하는 세상에서 가장 추악한 행보를 보인 경우입니다.
현 당선인과 인수위분들은 자꾸 그들을 통합의 대상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사람 몸의 세포가 다 똑같은 세포같더라도 암세포를 갖다 들이면 그 사람은 죽거나 죽기 직전까지 가게됩니다. 그부분은 김한길 위원장님이 가장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여성가족부와 그와 관련된 인물들이 자기 자신을 좋은 말로 포장하는건 지난 수십년간 해왔던 일인지라 아주 속아넘어가기 쉽습니다. 허나 그 기간동안 우리나라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망가졌습니다.
이번에 윤석열 당선인님에게 한 표를 던진 것은 이번 5년조차도 그런 암덩어리 기생충들에게 나라가 파먹히면 우리 국민에게는 미래가 진정으로 없을거라는 절박함에서 지지를 한 것입니다. 제발 여성운동가라고 스스로를 포장하는 그들에게 속지 마십시오. 우리나라는 이미 20년 가까이 그 암세포들에게 오염된 나라입니다. 이 이상 더 견디라고 한다면 이제 소생 가능성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