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시설법을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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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전.장.연은 장애인들 모두의 목소리를 내는 단체가 아닙니다.
24시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무연고 중증 장애인들이 대책없이 강제적으로시설에서 쫓겨나 정신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비참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장애인 인권단체와 전.장.연은 약자의 탈을 쓴 이익단체입니다.
부디 장애인들의 다양성을 두루 살피셔서 모두가 행복한 법안을 만들어 주세요.
장애인들이 모두 한 목소리로 전.장.연과 같은 목소리를 낸다 생각하지 말아 주세요.
그들은 자기 밥그릇만 생각하는 족속들입니다.
전국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 의 목소리를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탈시설을 적극 반대하며 중증장애인들의 목숨이 달린 문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