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재건축에서 시공사의 횡포, 갑질로 고통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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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시공사의 협박과 갑질로 잠못이루고있는 둔촌주공 재건축아파트 조합원입니다. 우리나라 재건축사업은 시공사가 천문학적이익을 가져갈 수 밖에 없는, 서민들은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는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는것을 새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저가에 수주하고 무상지분율 164%에 이사비 무료에 이주비 무료대출에 온갖 감언이설로 조합원들에게 환심사서 수주하면 조합장과 임원들 자기사람으로 만들어 계약변경해서 천문학적이익을 위해 질주하더군요. 대기업을 상대로 우리조합원들은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일방적으로 당하고 당하다 이제 언론에 4월15일 공사중단한다고 대대적으로 선포하고 있어요. 매일매일이 전쟁입니다. 조합장 해임 발의하는날 몰래 밀실에서 노예계약같은 계약을 하고 새조합이 합리적인 계약으로 바꾸고 싶은데 시공사는 무조건 인정하라고 인정안하니 자금조달 끊고 공사중단한다고 합니다. 정말 나쁜 기업입니다. 저희좀 6000여 조합원들이 편안하게 잠좀 잘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품질안좋은 마감재를 좋은 것으로 바꾸려해도 입주 늦어진다고 안된다 하거나 변경하고자하는 마감재를 원가대비 심하게 바가지 쒸워 포기하게 만들고 똑똑한 새조합이 싫다고 전 구조합대의원 내세워 어용단체 만들어 새조합 고소 고발 남용해서 시간끌기해서 새조합이 변경하려하던거 못하게 하고 정말 너무 너무 당한게 많아서 일일이 열거할 수가 없을 정도에요. 이런식으로 재건축사업을 하니 당연히 천문학적이익을 취하지요. 정말 칼만 안들었지 강도랑 똑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제발 힘없는 서민들을 도와주시길 다시한번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