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 도심공공주택사업 후보지 지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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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4동에 20년 가까이 살면서 이렇게 동네 재개발을 위해 주민들이 단결되는 모습을 본적이 없습니다.
후보지 지정도 되기 전에 도심공공주택사업 동의율이 70프로에 이르렀습니다
그만큼 주민들은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을 간절히 원하기에 매주 풍선을 들고 비가 오면 우산을 써 가면서 동네를 돌며 외칩니다.
목4동의 재개발을 외면하지 말고 도심공공복합사업 후보지로 지정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