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존경하는 윤석열 당선인님, 변화를원해 지난 대선에서 윤당선인의 공정과 상식을 적극 응원한 국민의 한 사람입니다. 여러 현안들이 많으시겠지만, 단군이래 최대 규모의 아파트 재건

조회 25 좋아요 12 2022-03-23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존경하는 윤석열 당선인님,
변화를원해 지난 대선에서 윤당선인의 공정과 상식을 적극 응원한 국민의 한 사람입니다.
여러 현안들이 많으시겠지만,
단군이래 최대 규모의 아파트 재건측공사라는
서울 강동구 둔촌아파트 관련하여 꼭 한번 들여다
봐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대형 시공사 집단의 이익만을 위한 횡포를
막아주십시요.
ㅡ입주 예정자들윽 편에서야할 조합장을 시공사
수족처럼 사용하며 전횡을 일 삼아 왔습니다.
ㅡ조합장이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국내최대
로펌을 통해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합장뒤에는 시공사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수
없고, 이는 단적으로 그긴 조합장이 시공사 편에서
있했다고 밖에 볼수 없는 정황이 아니겠습니까.
2.공사비를 일방적으로 대폭 인상했습니다.
ㅡ5,600억원 이라는 막대한 공사비를 조합장
해임발의 당일 그 조합장을 통해 도장을
받아 인상합의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거부하자
공사중단하겠다고 힙니다.
거액의 공사비를 조합원 동의없이 해임되는 조합장을 통해 도장받는 것이 정상적이고 공정과 상식에
맞는 일입니까?
3.입주가 장기간 지연돌것으로 예상됩니다.
ㅡ시공사의 공사중단시 입주예정자
약 12,000세대는 큰경제적 타격, 차질로
큰 혼란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3. 정부 관련부처 도움도 청해봤습니다.
ㅡ그간 국토부, 서울시,강동구에 여러차레 민원을
통해 진정해 보았으나 과거와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ㅡ예상하시다시피 여기에도 힘의  논리가 작용했다고 생각할수 밖에멊습니다.
ㅡ돈없고 힘없는 조합원들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4. 재건축시장에대한  대대적인 손질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ㅡ당선인께서 공약하신 주택공급 증대를 통한
집값 안정 대책에는 재건축도 포함될것으로 보이는데, 부작용을 없애기 위한 사전 제도 정비를 반드시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것은 "저가수주후 공사비 인상 또는
품질 저하 "를 막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산업개발의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가 대표적이며, 조합장의 60%가 입주후 사법적 조치를 받는다는 (확인된것은 아니지만, 많은 조합장들이 비리에 연후된다는 의미)것맛 봐도 시행사들의 돈의위력을 활용한 비리가 만연했다는 의미로 봐야 할것 같습니다.
5.은퇴후 집 한채 보유자입니다.
ㅡ40여년간 직장생활 끝에 노후에 살 아파트
만들었다고 입주를 기다리는 저희로서는 희망이 아닌 절망에 부딪쳐 있습니다.
21세기, 4만불 국민소득 시대, 경제규모 10위 안팍의 대한민국에 당선자께서 말씀하신 공정과상식 부재는 도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정과 상식의 바탕없는 경제발전은 의미가 없다고
개인믿음으로 윤후보님을 응원했습니다.
꼭 서민, 중산층도 공정과 상식으로 국가의 합리적
보호아래 행복한 삶을 살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간곡히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