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재건축 현장의 품질민원과 관련해 서울시는 2만여명의 둔촌조합원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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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2년1월말에 품질점검단을 구성해서 현장을 실사하기로 약속했으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품질은 방치된 채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과연 1천만 서울시민의 편인지 탐욕에 눈먼 건설업자의 편인지 의심하지 않을수 없는 상황입니다.
1월에 약속한 지속적인 품질점검단은 파견은 왜 아직도 감감무소식인지 시공사업단의 하수인지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윤석열 당선자님 ! 서울시의 직무 유기를 감사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