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먼저 금번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당선하심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앞날에 좋은 일 가득하고 행운이 늘~ 함깨 하시길 소망 합니다. 저는 서울시 강동구 둔촌동에 있는 18평형 주공아

조회 21 좋아요 11 2022-03-23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먼저 금번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당선하심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앞날에 좋은 일 가득하고 행운이 늘~ 함깨 하시길 소망 합니다.
저는 서울시 강동구 둔촌동에 있는 18평형 주공아파트를 1999년도에 구입하였고 여기에 노후 거주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시민 입니다.
그런데 단군이래 최대재건축단지라는 이곳에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등 4개사가 콘소시움으로 시공사가 되었는데  재건축 관련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재건축조합과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갖가지 갑질행위를 저질렀고 급기야  지금은 공사를 중단한다고 통보해 왔다 합니다.

재벌그룹 건설사들이 서민들의 내집 마련 꿈을 무참히 깨고 있습니다.
이에  경제적,사회적 약자인 6천여 둔촌주택조합원들과 3만여 그 가족들을 위해  본 업무가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엄정하게 파악해 보시고 적절한 조치를 내려 주시길 앙망 합니다.

윤석열대통령 당선자님의 건승을 빕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