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주도 3080 철폐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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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지정된 곳들도 2차온라인설명회내용과 실제 보상금액이 달라서
현재 엄청난 불협화음과 갈등이 발생됬다는 내용을 뉴스에서 접했고요
일명 깜깜이 감정평가라고 해서 현시세가 아닌 공시지가로 하려고 한다는데 아직도 정확히 않나있어서
공시지가로 보상해준다는 말이 있는데 토지보상을 그렇게 받으면 현시세의 반토막이 나므로
정말 그어디에도 갈데가 없습니다 그런데다가 분양시에 추가분담금을 내야하기때문에
실상은 입주권만 나올뿐 입주는 가망성이 없는 상황이 도래하게 될듯합니다 (헐값에 쫓겨나면 어디를 갈까요?)
2주택자들은 갈곳이 있지만 1주택자중에서는 집한채가 전재산인데 그마져도 대출받아서 집을
구입했거나 전세를 들여서 구매한 사람들은 빚에빚의 이중고로 대책이 없습니다 주민들의 생계수단인 월임대소득도 사라집니다
어느 브로슈어에서 고령자들을 위한 리츠상품이란걸 본것 같아서 LH에 물어봤더니 없다고 하고요
그야말로 이주대책도 없고 이주비도 없습니다 세입자들중에서도 최저가의 보증금으로 거주하던사람들은
하루아침에 갈곳을 잃게 됩니다 집주인이나 세입자나 그돈으로는 인근지역을 갈수도 없습니다 입주해도 관리비도 낼 능력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2차온라인설명회에는 추정치를 괭장히 높게 잡고 있는 듯합니다
그로인해 고령자 주민들은 실제로 2억이 환급될수도 있다는말에 그런줄로 믿고
찬성동의를 할수가 있기때문에 매우 위험하다고 할수있습니다 나중에 지구지정이라도 되어서
실제감정평가금액을 알게되면 그야말로 전쟁터가 될것입니다
생각외로 주민분들은 고령층들이다보니 LH나 부동산에관해 잘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내집이 평당 얼마에 보상받는지도 정확히 모르는데 찬성동의서부터 먼저 받는것도 문제이고요
일부 찬성추진위원회에서는 현시세로 보상, 소형 거주 빌라들도 입주하도록 해준다고 하는곳도 있나봅니다
뉴스에 5일간 3080의 문제점에 관해서 보도된 적이 있어서 더욱더 심각성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예정지구에서 지구지정까지 6개월이 소요된다고 알고있는데 1개월만에 지정된곳이 있는듯합니다
증산4구역은 외지인이 66%가 찬성했는데 투기과열지역으로 제외되야 하는데 지구지정이 됬다고 합니다
작년 67% 찬성 동의율은 서류미비로 인해 9월21일 이전것은
모두 무효화되어 다시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헌데 문제는 찬성동의율도 비공개라서 열람도 않되고
지역마다 비슷한 현상들은 너무 빠른시간에 찬성동의율이 나와버린다는것도 의문점입니다
2가지 요건충족이 되야만 진행을 한다던데 반대면적이 1/2이 나와있는 지역도 3080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번의 정권교체로 새정부가 열리면서 저희 76곳 주민들이 희망을 갖고 이렇게 호소드립니다
토지를 헐값으로 강제수용하는 공공주도 복합사업 3080을 완전히 없애주세요
1차 후보구역들은 영등포구 은평구 금천구 도봉구입니다
작년 찬성동의율 67%를 달성했던곳 중에서 다시한번 찾아보는중이라고 하는것 같은데
방학역인근,창동674일대,녹번근린공원,불광근린공원,불광329-32,수색14구역,
창2동주민센터,용마터널,신길15구역,고은산서측들입니다
특히 지금은 1차후보들이 가장 시급한 상황이오니 그곳들부터 혹시라도 사업이 진행되지 않도록
막아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