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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오미크론 신속항원검사 중단에 따른 대비책 마련이 절실한 시점임.

조회 34 좋아요 0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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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부에서는 4.11부터 오미크론 신속항원검사를 중단하고 우선순위 PCR검사만 유지한다고하며 4.18부터는 정부의 모든 방역조치 해제와 함께 위드코로나로 갈 방침이라고 함.

신속항원검사는일반 동네 병의원에서 신청만  하면 할수있어 의사와 간호사는 방호복도 입지않고  마스크만 쓰고있어 상시 감염에 노출되어 있게되고

동네 병의원에서는 일반환자와 감염의심자가 동일공간에 있게됨으로써 오미크론이 확산될 소지가 다분히 예측가능한데도 거리두기해제와 함께 마스크까지도 벗게함으로써

오미크론 대확산의 위기에  놓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할 것임. 위험한 상황이 예측되는데도 왜 그렇게 하려는지 우려가 아니될 수 없는 상황임.

( 대책마련 )
오미크론이 확산된 시점에서 정부를 인수하게 되면 대략 난감한 처지에 놓일 가능성이 높다할 것임.

우선은 덤태기쓸 위기도 위기려니와 신정부가 구정부보다도 코로나관리를 잘못한다는 비난을 면치못할것으로,

거리두기를 없애고 마스크를 벗게  한다는 발상에는 일단 신중하게  지켜보아야 한다고 우려를 표명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선제적 대응을 함으로써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해야 할 것이며

전파력이 강한 스텔스 오미크론의 폭증정점이 올거라는 것이 예상되고 있는 바.

최소한 거리두기 유지와 마스크는 벗지않는 것을  권장하는 인수위측의 권고가 있어야겠으며,종합적인 대책마련이 선행되어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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