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와 정기석을 코로나대책위원회에서 제외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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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주장하고 있는 항체조사는 비과학적이고 사악한 의도에서 출발한 겁니다.
항체는 생성된 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없어집니다. 그러나 면역세포인 B세포가 그 항원(바이러스)을 기억해놨다가 다음에 다시 그 항원 바이러스가 침입해 들어오면 기억을 되살려서 그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즉각 만들어서 퇴치합니다. 즉 어떤 항원에 대한 항체는 한 번 만들어지면 계속해서 혈액에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어떤 시기에 혈액내 항체를 조사해서 항체가 없다고 백신을 다시 추가로 접종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이런 사실은 의사라면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도 안철수가 항체조사를 해서 백신 추가접종의 기준으로 삼으려는 것은 완전히 비과학적인 처사입니다. 거의 모든 국민들에게 백신 접종을 강요하기 위한 술수라고 봅니다. 왜 이런 짓을 하면서까지 백신접종을 강제하려고 할까요? 그 목적이 뭘까요?
정기석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을 무분별하게 독려한 이런 자들은 코로나대책위에서 퇴출시켜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