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님 당선을 진임으로 축하드리고 지지하고 있는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원입니다. 재작년 조합원편이 아닌 전임 조합장을 해임하고,새로운 조합을 꾸려서 더 좋은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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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원입니다.
재작년 조합원편이 아닌 전임 조합장을 해임하고,새로운 조합을 꾸려서
더 좋은 아파트에 입주할 희망에 들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임조합장이 해임당일날 오전에 시공사와 임의로 체결한 시공단가 계약서로 시공사에서는 적법하다 주장하고, 조합에서는 그긧은 전임조합장이 임의로 계약한것이니 무효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시공사에서는 그 계약서를 근거로 인정하지 않으면 시공중단이라는 공문을 접수하고 있고,
당연히 시공사에서는 조합에 보증으로 대출이 되어 조합이 운영하여야하나, 21년12월 이후로 보증을 안해주어 이주비 이자를 내야하는 조합원들을 연체의 위험에 빠지게 하였습니다.
6월에 일반분양을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이를 가로막고 있는 시공사를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