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둔촌주공 조합원입니다. 저는 둔촌주공 1주택 소유자로, 하루빨리 그저 튼튼하고 깨끗한 내집에 들어가 살고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2017년 이주한지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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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둔촌주공 1주택 소유자로, 하루빨리 그저 튼튼하고 깨끗한 내집에 들어가 살고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2017년 이주한지 벌써 햇수로 6년째 전세살이를 하고 있지만, 잘못된 조합장과 시공사때문에 홧병이 날것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 동안 법과 국가로부터 보호받지 못하는 불안함을 안고 체념했었는데, 차기대통령은 법에 원칙해서 공정하게 둔촌주공 사태에 대해 처리해주실거라 믿습니다.
광주사태와 재건축 현장을 면밀히 감사해주시길 바랍니다.
법치국가라고 상상할 수 없는 많은 부조리한 일들이 건설현장, 특히 재건축 현장에서 당연한 듯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무너지지않더라도, 제3,4의 광주사태의 가능성을 가진 현장이 많을 겁니다.
둔촌주공의 5000억 공사비 증액이 총회를 거치지 않고, 해임된 조합장의 해임발의된 날에 조합장 날인으로 이루어졌고, 시공사는 그 증액을 합법적으로 하라고 우기며, 받아들이지 않으면 공사를 중단하겠다고 합니다.
공사비증액의 세부사항에 대해서 요청해도 묵묵부답입니다.
어이없는 일은, 20년 장기집권한 해임된 전조합장 해임운동을 했던 그 시기에도 시공사4개사 현장소장의 이름으로된 공문으로 조합장 해임하면 "공사중단"하겠다고 협박했었지요. 그러나 공사중단은 커녕 더 열심히 공사를 했습니다. 우리나라 건설업계 최고기업들의 행태가 동네 구멍가게보다도 못한 신뢰가 현 상황입니다. 개산이 불가능한 상태까지 지워놓으려는 심보로 생각됩니다.
대한민국 보통 국민으로써, 하루하루 일상으로 살아가기만도 바쁩니다.
제발 국가가 해야할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보호를 부탁드립니다.
꼭, 둔촌주공 재간축에 대한 철저한 감사를 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더블어, 다수를 위해 개인의 사유재산을 침해해도 된다는 반민주주의적인 행태가 차기정부에서는 절대 없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