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 참전용사 명예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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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병사의 전사에 따른 스트레스와 정신적 고통에도 지금까지 참고 인내해 왔음
늙은 이의 가슴에 동료병사의 죽음이 트라우마로 남음
5,18 광주 사건에 비해 파병의 자존감이 지나치게 격이 떨어짐.
나라의 경제문제도, 국위선양에도 한몫을 한 것은 틀림없으나
위로와 격려보다 형편없는 보훈정책과
광복회와 관련을 지으며 보훈을 한데묶어 김원웅씨와 같은
인물과 전장에서 피흘려 싸워 경부고속도를 건설하기까자
공로를 인정하고도 참전자의 홍보를 저급하게 후진국
수준으로 보훈을 팔아먹는 정치인들의 폄훼를 보고 실망과 분노를 멈출수 없음.
조국을 위해 싸웠지 용병으로 돈을 위해 파병한 것이 아님을 인지하도랙 배훈의 가치를 격상할 필요를 깨달음.
우크라이나와 같은 현실을 잘 참고하셔서
나라를 위해 피흘린 이들의 희생한 가치를 인정해주고
언제든지 조국이 부르면 어디라도 가서 한 목숨 바칠 수있도록
보훈의 가치를 인정해야함. 늙은이가 총들고 다시 조국위해 싸울수 있음을 홍보를 해 주세요. 나라의 부름을 받았다가 이제 남은 생명 또 바치라면 기꺼이 바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청년들이 나라를 위해 가치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은
애국하는 선배들의 기상을 공유하고 함께 할 때
모두 같은 마음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할 것입니다.
세대를 뛰어 넘는 국가관을 공유할 수 있도록 보훈정책을
선진국 형으로 퍌쳐주시기를 앙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