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폐지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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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알고 봤더니 " 국민 "이라고 되어 있는 기본권은 " 외국인 "에게는 혜택을 줄 수 없어서
" 국민 "이라고 되어있는 법안들을 " 사람 "이라는 단어로 바꾸면서
국민 만 아닌 외국인에게도 각종 의료 및 혜택들을 쏟아내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 국가인권위원회 "가 진짜 우리 국민들을 위한 국가인권위원회 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완전한 착각이었습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은 취임하고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은
우리 불쌍한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 난민신청하며 데모하고 있는 이집트인 난민에게 찾아갔습니다.
얼마전 강원도 경동대학교에서 69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우리 여중생을 100여회에 걸쳐 그루밍 범죄로
집단 성폭행한 사건에 대해서는 한마디 없는 국가인권위원회가
몽골 학생이 집단 폭행을 당하자 직권조사하겠다며 발을 벗고 나섰습니다.
대구 대현동의 이슬람 사원 건립 반대하며 피눈물 흘리는 우리 주민들에 대해서는
찾아가서 위로하고 이슬람 사원 건립을 추진하는 건축주에게 가서 이미 북구청에서는 지금 짓고 있는
부지를 구매하겠다고 했으니 설득하여 다른 곳에 지을 수 있도록 설득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우리 국민, 주민에게는 날카로운 잣대로
이슬람에 대해서 선입관에 의한 근거없는 민원이라며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처절한 고통은
정말 매몰차게 외면했습니다.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억울함과 분노
오히려 이슬람 사원 건립을 폭력적으로 추진하는 이슬람 세력들보다 더 놀랍고 충격받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 인권 "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잘못알고 있었던 걸까요?
다른곳은 몰라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 낙태 "를 찬성하는 것을 보면서
"국가인권위원회"는 더이상의 "인권"을 다루는 단체도 또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글자 그대로 그냥 일반 국가를 위한 기관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여성가족부를 없애야 한다고 하지만 국가인권위원회가 오히려 대한민국에는 더욱
필요없는 오히려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을 더욱 말살하고 있는 단체이므로 지금 당장 없애도
아무런 관계가 없는 오히려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이 더욱 신장될 수 있는 기관으로 전락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눈꼽 만큼도 없는 인권
지금의 국가인권위원회는 당장 해체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