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 포럼(다보스 포럼)을 조사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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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요즘 돌고 있는 뉴스가 있는데 아마 잘 알고 계시는 뉴스일 겁니다. 이 바이러스가 정말 우한에서 왔는지 실험실에서 나온 건지 조사중인데요.
데일리메일에서 폭로하길
2017년에 모더나가 개발한 유전자 특허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들어있다는 것이 바이러스를 조사 중인 과학자들이 밝혀냈는데 이게 어떻게 가능하죠?
설명 좀 해보시죠.
모더나 회장 : 저희 회사 과학자들도 확인중에 있습니다.
연구실에서 실수로 유출되었을 가능성도 있어요. 인간은 실수하잖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Pkcvwxu9_Vc&t=13s
이 인터뷰의 내용은 모더나사의 특허맡은 유전자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들어있다는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모더나사 등이 개입하여 그 특허유전자를 이용하여 조작하여 만들어낸 것이라는 이야기가 아닌가 합니다. 이제, 세계경제포럼의 회장 클라우스 슈밥이라는 사람이 공개석상에서 한 연설과 공개적으로 한 인터뷰에서 한 말을 살펴보겠습니다.
이 공개석상의 연설에서 방청자들 중에는 바이든 대통령과 영화배우 디카프리오가 눈에 띄었습니다.
슈밥 : 4차 산업혁명은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이 바뀌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 자체가 변하는 거죠. - 연설 내용 중 -
슈밥 : 4차 산업혁명은 당신이 하고 있는 일들이 바뀌는 게 아닙니다. 바로 당신자체가 바뀌죠. 유전자 편집을 통해서요.
바로 당신이 바뀌는 겁니다. 그 변화는 당신의 정체성에 큰 영향을 줄 것입니다.
https://rumble.com/vx9tfh-jp-.html
위 이야기들은 결코 가짜 뉴스일 수가 없는데, 위 당사자들의 육성 목소리와 이야기하는 장면의 화면이 모두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슈밥은 위 인터뷰에서 4차 산업혁명의 내용이란 인간의 환경(인간이 하고 있는 일)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유전자(DNA)가 바뀌는 것이라고 위에서 직접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유전자 편집 기술을 통해 인간의 유전자가 바뀌는 것, 인간이 바뀌는 것이 4차 산업혁명의 목적이라고 분명히 이야기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맥락에서 이번 2년간의 코로나 사태가, 이 유전자편집을 위한 시작으로서 mRNA 유전자 치료제(이른바 코로나 백신)가 전 세계의 시민들에게 맞혀졌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전해지고 있다고 할 듯 합니다.
현 정부의 김부겸 국무총리는 지난해 9월 9일 한 공개석상에서 '그레이트 리셋'이 절실하다는 발언을 하였다고 합니다. 이 그레이트 리셋은 위 슈밥 세계경제포럼 회장이 쓴 책의 제목으로서, 위와 같은 4차 산업혁명을 통한 인간사회의 대대적인 변화를 의미하는 듯 한데, 그것은 위에서처럼 슈밥이 직접 말한 바와 같이 인간의 유전자 변형이 될 것이라고 여기며, 어떻게 그것을 치장하였던 슈밥이 직접 그 목적을 밝혀주었다고 생각듭니다.
그러므로, 국민의 새로운 여망을 안고 출범하시는 새 정부는 무엇보다도, 이 세계경제포럼을 조사해 주시고, 그것을 공론화 하여, 국가시책의 가장 중요한 판단 대상으로 놓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그래서, 이에 직간접으로 관련된 인물들을 정치권력으로부터 제외시켜야 하지 않는가 여겨집니다. 왜냐하면, 대통령은 대통령 선서에서 '헌법을 수호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는 선서를 하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국민들이 이 내막을 알 지 못하는 가운데, 코로나 유전자 치료제를 대거 맞았고, 이것이 유전자 변형을 위한 세계경제포럼의 계획과 실행이 국내에 관철된 것이라면, 이는 헌법이 완전히 유린된 것이라고 생각듭니다.
한민족이 이 세계경제포럼같은 단체의 먹이가 된다면, 이는 조상님들을 뵐 면목이 없지 않나 합니다.
새 정부는 3.1 운동의 정신이 살아있는 대한민국 헌법의 정신을 꼭 수호해 주시기를 부탁드리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