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개혁에 관하여
본문
국내 유이한 합법적 무장집단이 군과 경찰인데 물론 존립목적과 무장의 질과 양에서
확실히 다르긴 하지만 치안유지가 주 목적인 경찰과는 달리 군은 외적의 침공이나 내란
같은 전쟁상황을 위해 존재하고 준비하는 무장조직이다.
이미 결정된 집권세력의 교체와 더불어 군부내 대북유화정책과 굴종적 저자세에 앞장섰던
좌파똥별들을 예편시키고 초전박살의 강골무인들을 찾아 국가보위와 영토수호 의
중임을 맡겨야한다.
5년간 좌파정권의 친북정책에 적극동조한 육군 수뇌부는 예편시키고 기존 3군체제의 군부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의미에서라도 해병대를 해군예하에서 독립시켜 미국처럼
4군체제로 가야한다.
클라우제비츠 장군의 "전쟁론"에도 나와있듯 군은 원래 전쟁준비를 하는데 있어서 정치적,
외교적고려를 할 필요가 전혀 없는 조직이다.
군은 명령이 떨어지면 즉각 선제타격을 포함한 공격이건 방어건 실행할수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군통수권자의 명령만 기다리면 된다.
군인이 남북대화를 걱정하고 확전을 두려워하면 이미 정치꾼이나 장사치지 군인이 아니다.
이전의 전쟁양상과 달라서 극초음속 무기나 핵미사일은 선제타격외에는 방어수단이 없다.
재건비용이 많이 들며 수도라는 상징성이 있는 서울이 아닌 다른 대도시를 첫번째
핵미사일로 때리고 두번째 핵발사로 위협하면 동맹인 미국의회가 파병결정 하기전에
항복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제발 러시아제, 중국제 대항모미사일의 밥 되기 딱좋은 경항모 이딴 멍청한 짓
때려치우고 이왕 할려면 사출기가 있어 탑재 항공기 기종제한이 없고 , 조기경보기 같은
큰 기체도 이착륙 가능하며 자체방어능력이 있는 중형항모급이상으로 가야한다.
아니면 이지스 구축함 추가건조(지금있는 탄도탄 탐지능력만 있고 요격능력은 전무한
무늬만 이지스, 반푼수 이지스 말고 SM3등 탄도미사일 요격능력까지 갖춘 진짜 이지스)나
공격형 핵추진 잠수함건조나 하라. (미국과의 군사동맹으로서 신뢰가 회복된 다음
이겠지만, 고농축 우라늄연료를 사용하는 공격형 핵추진잠수함 개발은 가능하지 않을까 ?
물론 핵탄두 탑재 SLBM이 없으니 전략원잠은 꿈속의 사랑일테고 )
그리고 명색이 군인인데 거수경례시 구호도
"단결" 이뭐냐 모양 빠지게 ! 뭔 학교운동회
나 동네 조기축구회 모임이냐 ?
적어도 "충성" 이나 "멸공" 정도는 되어야지.
당연히 특정정치집단이나 특정지역이 아닌
조국 대한민국에 대한 충성이지.
멸공은 으니 남매가 싫어한다고 ?
떠그럴 너희가 그러고도 군인이냐 ?
대한민국의 생존과 유지가 보장된 연후라야
좌파들 좋아하는 "우리민족끼리"도 돌아볼
여유가 생기는거다.
그러니 좌파정권에선 참별이 아닌 떵별들만
득시글거라는 거지.











